Navette Bold Kiss

11 £. Venez vous faire tabasser.

여주-..오빠..나 어떡해?

지훈-..괜찮아..다 잘 됄꺼야..ㅎ

여주-ㅎ..그렇겠지?
아.오빠는 어디 학교로 가?

지훈-나?너 있는데로

여주-아..그래?







다음날






여주-하..어떡하지..?

지훈-여주야!빨리 나와!

여주-ㅇ..응!
 ..됐어.내가 잘못 한 것도 아닌데







드르륵-!




촤륵..




뚝..뚝...







여주-(피식)내가 안 속는다 하지 않았나?
이번엔 또 누구야

윤기-난데?

여주-시발 뭐 하냐

윤기-왜.니가 잘못 한거잖아

여주-후..내가 잘못 한거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야 알아 쳐먹을래

윤기-근데 니 남친은 어디갔냐?

여주-남친같은 소리하네
나 남친 없다고

윤기-웃기지마
내가 어제 본건 뭔데

여주-그ㄱ...

쌤-뭐야.반 분위기 왜 이래.
일단 다 앉아라

여주-네.

윤기-..

선생님-자.오늘 전학생이 왔다
자기 소개해

지훈-안녕?나는 아지훈이야
나는 여주의 친..

여주-..(도리도리)

지훈-친한 친구야

여주-...

윤기-(허..이젠 대놓고?)

선생님-음..지훈이는 여주랑 친하다고
했으니까 여주 옆에 앉아
(싸운뒤로 자리 바꿈)

지훈-네

지훈-ㅎ..우리 짝이다

여주-그러게ㅎㅎㅎ
(..됬어 지나간 일에는 
얽매이는거 아니야)





하교중






탁-!

윤기-야.할 말 있어

여주-뭔데(차갑게)

윤기-(움찔)너 이제 키스셔틀 말고
내 셔틀해라

여주-..뭐?(어이없음)

윤기-말 그대로.
내가 기분이 더러울때  마다

니가 옥상에 와서 쳐 맞으라고


지훈-미친거 아ㄴ..

여주-(탁-)ㅋ..과연 내가 그럴까?

윤기-안 오면 넌 뒤져

















..큽..YJ까까야..미안하다..
점점 막장으로 가네..따흑..
독자 분들도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