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eils de rencontres pour les étudiants rur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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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다들 파전과, 막걸리를 다 드시고 이제 다시 일을 할 시간이다.
사실 나는 이 시간이 가장 싫다.
뭔가...조금 쉬어서 그런지 더 움직이기 싫은...? 그런 
느낌이 들기 때문에






설거지는 어짜피 저녁에 할거라서 미뤄두고
다시 호미를 들었다.
또 다시, 막상하다보면 재밌어지고
참 신기하다.






















드디어 끝이 났다!
가 아니라 내일 또 해야한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다.





집으로 들어와서 잠깐 씻고, 마을회관으로 모였다.
할머니들께서 요리를 해주신다 하셨기 때문이다.





"잘먹겠습니다~!!"




할머니들께서 해주신 국수!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 국수 진짜 맛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거 같다.
오늘은 일을하고 먹어서 그런건지 더 맛있었다.




다들 먹고있는데, 부엌쪽에서 무언가를 찾는듯한 
윤기가 보였다.




윤기가 냉장고에서 집어든 검은 물체가 보였다.
뭔가 콜라를 찾는듯 한데..'어? 저거...간장인데...?'




"윤기야! 그거 간장이야...! 콜라는 반대쪽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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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래...?"





민망했는지, 뒷목을 긁으며 말했다.
뭐....좀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