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igli per gli appuntamenti per studenti di campagna

• Episodio 12

photo


@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다들 파전과, 막걸리를 다 드시고 이제 다시 일을 할 시간이다.
사실 나는 이 시간이 가장 싫다.
뭔가...조금 쉬어서 그런지 더 움직이기 싫은...? 그런 
느낌이 들기 때문에






설거지는 어짜피 저녁에 할거라서 미뤄두고
다시 호미를 들었다.
또 다시, 막상하다보면 재밌어지고
참 신기하다.






















드디어 끝이 났다!
가 아니라 내일 또 해야한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다.





집으로 들어와서 잠깐 씻고, 마을회관으로 모였다.
할머니들께서 요리를 해주신다 하셨기 때문이다.





"잘먹겠습니다~!!"




할머니들께서 해주신 국수!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 국수 진짜 맛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거 같다.
오늘은 일을하고 먹어서 그런건지 더 맛있었다.




다들 먹고있는데, 부엌쪽에서 무언가를 찾는듯한 
윤기가 보였다.




윤기가 냉장고에서 집어든 검은 물체가 보였다.
뭔가 콜라를 찾는듯 한데..'어? 저거...간장인데...?'




"윤기야! 그거 간장이야...! 콜라는 반대쪽에 있어...!!"



photo

"아...그래...?"





민망했는지, 뒷목을 긁으며 말했다.
뭐....좀 귀엽네










Storie popolari tra i fan di Su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