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eils de rencontres pour les étudiants ruraux

• Épisode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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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밤 8시_



진짜 여름이 지나긴 했나보다.
8시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비록, 별은 여름처럼 많고 자세히는 안 보이지만
별이 예쁘긴하다.






지금 윤기와 별을 보러 밖으로 나왔다.



"이제야 시원해지네...."

"그러게"



확실히 여름보다는 시원해졌다.
바람과 공기 자체가 말이다.



한참 그저 말없이 하늘을 올려다보다가



쪽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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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뽀를 하고, 미소는 숨길수 없나보다.
저렇게 웃는거 보면.


자기는 꽤 잘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겠지?


아무리 우리가 사귀고 있다고 해도
사소한 스킨쉽은 조금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