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lier d'écriture de nouvelles émotionnelles

Ce que je pensais de la mort était

-심청아-

ㅎ: "아버지"

    "그래 휘인아"

ㅎ: "제가 제일 좋하는 게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어제의 하늘처럼 파란 하늘을 좋아한다 하였지않느냐"

   "또, 집 마당에 핀 노란 민들레를 좋아한다 하였고,"

   "푸른 들판을 거니는것도 좋아하지ㅎ"

ㅎ: 아닙니다.

    "그래? 그럼 무엇이냐"

ㅎ: 아버지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것 참 좋은 말이구나."

작은 목소리로 휘인은 말한다

ㅎ: "아버지가 행복한 얼굴로 제 얼굴을 보는게 저의 소원입니다."

심봉사는 그것을 못 들었나보다

"어서 자거라"

새벽-

??: 휘인님 가시죠ㅎ

ㅎ: "그 전에 아버지한테 적을 게 있어요"

??: 그럼 한 20분전으로 적으시오.

(편지내용 ) -중략-

아버지, 소녀 아버지의 행복을 위해
이렇게 급하게 떠나버립니다.
소녀를 그리워하며 슬퍼하지마시고, 
소녀를 위해 행복하게 살아주십시오.
아버지를 위한 행복이 저의 행복입니다.
행복하세요 아버지.
소녀가 죽으려고 결심했던 건 아버님께서
아름답게 웃으셨기 때문입니다."

??: 자, 가시죠. 내일 약속대로 공냥 300석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ㅎ"

-내일아침-

 "휘인아- 휘인아-

 "내가 눈이 안보여도, 너 땜에 산다"

 "오늘은 하늘이 무슨 색이더냐?"

"집 마당에 민들레는 노랗더냐?"

"왜 말이 없느냐..?"

"....휘인아"

똑똑-

"누.. 누구냐..?"

??: 휘인 아버님 맞으십니까? 쌀 300석을 주러 왔습니다."

"나에게..? 설마.. 휘인이가..?"

"우리 휘인이 어딨오?!!"

??: 제물로 바쳐..ㅈ..

"안 받을꺼요!! 우리 휘인이 돌려놔!!"

??: 저기 여기서 그러시면...

"왜.. 우리 휘인이.. 그러면 내가 행복해질줄 알았느냐.."

??: 휘인님께서 쌀을 받치시고 나면 자신이 보일거라 하였습니다."

" 정말이더냐.. 정녕.."

-한달 뒤-

" 내 집 얼마만이더냐..ㅎ"

"내집이 이런 모습이었다니..ㅎ"

심봉사는  집 안으로 들어갔다

"아니.. 이것은.. 편지.. "

심봉사는 천천히 휘인이 남긴 편지를 읽기 시작했다

"왜.. 왜 이렇게 아비가 눈이 떠졌는데 너는 없느냐.."

그 떄 저멀리 한 소녀가 뛰어왓다

ㅎ: "아버님, 오늘 하늘이 너무 파랗고, 민들레꽃이 아직도 노란색이며,  들판도 너무 푸르러 좋습니다.ㅎ"

ㅎ: " 아버님이 제 앞에 계셔 너무 좋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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