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kakarya Cerita Pendek Emosional
Apa yang kupikirkan tentang kematian adalah

련월伭月ㆍ지단
2020.04.14Dilihat 48
ㅎ: "아버지"
"그래 휘인아"
ㅎ: "제가 제일 좋하는 게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어제의 하늘처럼 파란 하늘을 좋아한다 하였지않느냐"
"또, 집 마당에 핀 노란 민들레를 좋아한다 하였고,"
"푸른 들판을 거니는것도 좋아하지ㅎ"
ㅎ: 아닙니다.
"그래? 그럼 무엇이냐"
ㅎ: 아버지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것 참 좋은 말이구나."
작은 목소리로 휘인은 말한다
ㅎ: "아버지가 행복한 얼굴로 제 얼굴을 보는게 저의 소원입니다."
심봉사는 그것을 못 들었나보다
"어서 자거라"
새벽-
??: 휘인님 가시죠ㅎ
ㅎ: "그 전에 아버지한테 적을 게 있어요"
??: 그럼 한 20분전으로 적으시오.
(편지내용 ) -중략-
아버지, 소녀 아버지의 행복을 위해
이렇게 급하게 떠나버립니다.
소녀를 그리워하며 슬퍼하지마시고,
소녀를 위해 행복하게 살아주십시오.
아버지를 위한 행복이 저의 행복입니다.
행복하세요 아버지.
소녀가 죽으려고 결심했던 건 아버님께서
아름답게 웃으셨기 때문입니다."
??: 자, 가시죠. 내일 약속대로 공냥 300석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ㅎ"
-내일아침-
"휘인아- 휘인아-
"내가 눈이 안보여도, 너 땜에 산다"
"오늘은 하늘이 무슨 색이더냐?"
"집 마당에 민들레는 노랗더냐?"
"왜 말이 없느냐..?"
"....휘인아"
똑똑-
"누.. 누구냐..?"
??: 휘인 아버님 맞으십니까? 쌀 300석을 주러 왔습니다."
"나에게..? 설마.. 휘인이가..?"
"우리 휘인이 어딨오?!!"
??: 제물로 바쳐..ㅈ..
"안 받을꺼요!! 우리 휘인이 돌려놔!!"
??: 저기 여기서 그러시면...
"왜.. 우리 휘인이.. 그러면 내가 행복해질줄 알았느냐.."
??: 휘인님께서 쌀을 받치시고 나면 자신이 보일거라 하였습니다."
" 정말이더냐.. 정녕.."
-한달 뒤-
" 내 집 얼마만이더냐..ㅎ"
"내집이 이런 모습이었다니..ㅎ"
심봉사는 집 안으로 들어갔다
"아니.. 이것은.. 편지.. "
심봉사는 천천히 휘인이 남긴 편지를 읽기 시작했다
"왜.. 왜 이렇게 아비가 눈이 떠졌는데 너는 없느냐.."
그 떄 저멀리 한 소녀가 뛰어왓다
ㅎ: "아버님, 오늘 하늘이 너무 파랗고, 민들레꽃이 아직도 노란색이며, 들판도 너무 푸르러 좋습니다.ㅎ"
ㅎ: " 아버님이 제 앞에 계셔 너무 좋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