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petit ami à petit ami

Épisode 2 | Erreur

점심시간 •   •   •   •   •

야야 배고파”

“? 그래서 어쩌라고”

“밥 먹으러 가자고”

“싫어”

그리고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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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아 밥 먹으러 가자!”

“하이고 역시 우리 정구기, 이 누나가 잘 키워났다니까ㅎ”

그리고 정국이한테 가는 여주,

“...야 나도 같이가아!”

그리고 그 둘한테 가는 지민이였다.






“오늘 밥 드럽게 맛있네”

“너한테 맛 없었던적이 있냐?”

“닥쳐ㅎㅎㅎ”

그리고 그 순간,

툭 -

“앗 차가워..!”

“헉 미안 여주야, 괜찮아?”

한 여자아이가 여주 교복 치마에 물을 쏟아버린 상황,

“아.. 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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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사과 제대로 해, 너 지금 일부러 물 쏟은거 아니냐?”

“박지민 그만해, 실수할 수도 있지”

“쟤 일부러 그런거야, 일부러 물 쏟은거라고 ”

“ㅇ..아니야..! 나 진짜 실수로 그랬단말이야..”

“실수라잖아 이제 그만해, 그리고 나 먼저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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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빨리 우리누나한테 빨리 가봐요, 내가 대신 처리할게요 -ㅎ” 

“그럼 부탁한다”

그렇게 재빨리 여주를 쫓아가는 지민이였다.

“하씨.. 망쳤네” (중얼)

그렇게 그 여자아이가 일어나던 찰나,

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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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넌 어디가, 나랑 얘기 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