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dans la main avec un enfant qui joue sur la plage de sable et qui regarde les cerisiers en fleu

"으어.. 힘드러..ㅜ"
"00아 배고프지?"
"응"
"자, 이거 먹어"

태형이 내민것은 츄러스였다.

"응? 아냐 태형이 너 먹어ㅎ 난 정국이랑 먹으면 돼ㅎ"
"됬어 그냥 너 먹어"
"그럼 고마워ㅎ"

"야 근데 니들이 여기 왜있어?"
정국이 이해가 안된다는 표정을 하며 물었다.

"단톡방에 놀자고 했는데 넌 00이랑 논다고 안논다고해서 우리 끼리 왔는데 니들이 있지"
"아 놀러가자고 한곳이 여기였어?"
"ㅇㅇ"
"근데 남준이, 석진이는?"
"저기 있잖아"
"응?"

남준과 석진은 밴츠에 앉아 영혼이 가출 된 것 처럼 앉아있었다.

"야!! 요기서 머해?"
"우윽.. 몰라 죽을거 같.. 욱.."
"왜그래?!"
"김석진 이새끼가 끌고다니면서 얼마나 처먹이던지.. 우윽.."
"얼마나 처 먹은게야.. 돼지 같은 놈.."
"그럼 어떡해 먹을게 널리고 널렸는데ㅎ"
"진짜 돼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