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ersi per mano con un bambino che gioca sulla spiaggia sabbiosa e guarda i fiori di ciliegio

경찰서장슈가서장
2019.02.03Visualizzazioni 43
"00아 배고프지?"
"응"
"자, 이거 먹어"
태형이 내민것은 츄러스였다.
"응? 아냐 태형이 너 먹어ㅎ 난 정국이랑 먹으면 돼ㅎ"
"됬어 그냥 너 먹어"
"그럼 고마워ㅎ"
"야 근데 니들이 여기 왜있어?"
정국이 이해가 안된다는 표정을 하며 물었다.
"단톡방에 놀자고 했는데 넌 00이랑 논다고 안논다고해서 우리 끼리 왔는데 니들이 있지"
"아 놀러가자고 한곳이 여기였어?"
"ㅇㅇ"
"근데 남준이, 석진이는?"
"저기 있잖아"
"응?"
남준과 석진은 밴츠에 앉아 영혼이 가출 된 것 처럼 앉아있었다.
"야!! 요기서 머해?"
"우윽.. 몰라 죽을거 같.. 욱.."
"왜그래?!"
"김석진 이새끼가 끌고다니면서 얼마나 처먹이던지.. 우윽.."
"얼마나 처 먹은게야.. 돼지 같은 놈.."
"그럼 어떡해 먹을게 널리고 널렸는데ㅎ"
"진짜 돼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