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기?"
"네?"
"진정해"
"이 소설에 보낸 신이 마음이 바뀐것같아.."
"이상 행동을 해도 몸이 저지되지를 않아"
"그 말은...."

"그래"
"이제 네가 이 소설을 바꿔도 된다는 말이지"
"진짜요?"(화색
"진짜 고마워요 선배"(윤기를 껴안으며
"내가 선배 꼭 이소설에서 나오게 해줄게요ㅎㅎ"
여주가 뛰어간다
"얘는 서슴없이 막 안고 그러나?"//
다음날
"흐ㅡ흐ㅡ흠"(콧노래를 부르며
"어이 탱구!!"

"한 별~ 기분 좋아보인다?"
"그런게 있어~"
"별아!!"
"언니~~"
"오늘 잘되면 학교 끝나고 다같이 엽떡 조지러가여"
"뭐가 잘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기꺼이"
별이네 반
"여주야......사과해....."
???
이건 또 뭔가요
"무슨 소리야?"
"너가 어제 저녁에 나 창고로 끌고갔잖아....."
"그리고 막 때리면서....."
"7명 건드리면 죽인다ㄱ....흐흐흑흐흑ㄱ"
측은
"여주야"
"어?"
"증거있어?"
"증거가 뭐가 필요해.....내 몸이 증건데...."(얼굴과 팔에 상처
"태형아ㅜㅜㅜㅜㅜ"
"여주야 내가 만약 널때렸다면"
"그렇게 훤히 다 보이는 곳에 때리지 않겠지"
"누구 좋으라고"
"안그래?
"그리고 그날 저녁엔...."
"나랑있었어"
"형이 왜......"
"나 별이랑 절친이거든"(어깨동무를 하며
뭔 개소리지
"ㅋㅋㅋㅋㅋ"
"그럼 난 별이"
"지민아...."(꽈득
"나도~"
"너는 왜...."ㅡ지민
"윤기형이 저런거면 다 이유가 있겠지...그리고"
"전부터 이여주 미심쩍었거든ㅋㅋㅋㅋ"(속닥
"다들 왜 이래?!!"ㅡ태형
"여주야 가자"(남준 석진 정국을 데리고 간다
외전
"여주"
"그 썅년 어케했어"
"뭐....제 나름대로?"
"이혜림 너는 욕좀 줄여라;"ㅡ윤기
"ㅈ까라"
"박지민 너 죽고싶어ㅓㅓ!!!!"ㅡ태연
"애째래개"ㅡ지민
"이새끼가"ㅡ태연
퍽
"으가가가각"

"괜히따라왔다"ㅡ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