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stato posseduto da una volpe in un romanzo

ep.11

학교 뒷골목




"저기 선배 이거좀 놓아주시죠?"photo




"아 미안 너무 세게 잡았네"








"아악ㄱㄱㄱ!!!!!"(존나 크게 소리친다

"이여주 개 여우같은년..."

"내가 그년 머리채 잡았어야 되는데"

"다들 그리 눈치가 없나?"

"존나 티나는 자작극 개 싫어"ㅡ주저리주저리







"저기?"photo






"네?"photo





"진정해"photo





"이 소설에 보낸 신이 마음이 바뀐것같아.."



"이상 행동을 해도 몸이 저지되지를 않아"





"그 말은...."

photo





"그래"





"이제 네가 이 소설을 바꿔도 된다는 말이지"photo





"진짜요?"(화색


"진짜 고마워요 선배"(윤기를 껴안으며

"내가 선배 꼭 이소설에서 나오게 해줄게요ㅎㅎ"







여주가 뛰어간다









"얘는 서슴없이 막 안고 그러나?"//









다음날



"흐ㅡ흐ㅡ흠"(콧노래를 부르며





"어이 탱구!!"



photo




"한 별~ 기분 좋아보인다?"photo




"그런게 있어~"




"별아!!"photo


"언니~~"

"오늘 잘되면 학교 끝나고 다같이 엽떡 조지러가여"









"뭐가 잘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기꺼이"photo






별이네 반




"여주야......사과해....."photo






???




이건 또 뭔가요





"무슨 소리야?"photo





"너가 어제 저녁에 나 창고로 끌고갔잖아....."

"그리고 막 때리면서....."

"7명 건드리면 죽인다ㄱ....흐흐흑흐흑ㄱ"








측은photo




"여주야"






"어?"






"증거있어?"






"증거가 뭐가 필요해.....내 몸이 증건데...."(얼굴과 팔에 상처

"태형아ㅜㅜㅜㅜㅜ"




"여주야 내가 만약 널때렸다면"




"그렇게 훤히 다 보이는 곳에 때리지 않겠지"




"누구 좋으라고"

"안그래?photo


"그리고 그날 저녁엔...."








"나랑있었어"photo




"형이 왜......"photo







"나 별이랑 절친이거든"(어깨동무를 하며photo



뭔 개소리지photo






"ㅋㅋㅋㅋㅋ"photo

"그럼 난 별이"






"지민아...."(꽈득photo





"나도~"photo



"너는 왜...."ㅡ지민




"윤기형이 저런거면 다 이유가 있겠지...그리고"

"전부터 이여주 미심쩍었거든ㅋㅋㅋㅋ"(속닥







"다들 왜 이래?!!"ㅡ태형


"여주야 가자"(남준 석진 정국을 데리고 간다






외전





"여주"

"그 썅년 어케했어"photo



"뭐....제 나름대로?"




"이혜림 너는 욕좀 줄여라;"ㅡ윤기


"ㅈ까라"photo


"박지민 너 죽고싶어ㅓㅓ!!!!"ㅡ태연


"애째래개"ㅡ지민




"이새끼가"ㅡ태연






"으가가가각"

photo





"괜히따라왔다"ㅡ호석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