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울어!!!"
"그냥 좀......."
"이씨...."
역시....우는 남자가 최고야

"야ㅋㅋㅋㅋㅋㅋ울지말고 빨리 학교나 가자ㅋㅋㅋ"
"그래ㅎ"
꼬옥(손을 잡으며
뜨끔(별이가 놀람
"이정도는 기본?"
"어째 애가 더 능글맞아진거같아;;"
(피식
피이잉(머리가 울리며
"나는 지은이야 7살"
"나도"ㅡ???
"근데 맞은거야?"
"어..."ㅡ???
"안되겠어 내가 나중에 크면 나랑 결혼하자"
"그러면 내가 너 지켜줄게"
"조아 지은아ㅎ"ㅡ???
"으윽...."
"별아 괜찮아?"
"ㅇ...어......"
이때 의심했어야 했다
신이 나를 그냥 이곳에 보낸것이 아님을
외전
피시방
"혜림아 나 안볼꺼야?"
"잠깐만 나 이것만 끝나면"
"ㄹㅇ 신기록 각이라고"
"혜림아 재밌어?"
"ㅇ어어"
"혜림아 거의 끝나가?"
"어어어"
"혜림아 우리 사귈까?"
"어어어..."
"어?!!"
"알았어 자기야"
"아취소야 취소!!"
"자기야 뽀뽀해도돼?"
"아니 무스....."
쪽
"...."ㅡ혜림
"야!!!"
"혜림아 키스해도돼?"

"말같지도 않ㅇ....."
츕
......
이하생략
처음에는 밀어내려고했지만 점차........음.......
결론 사귀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