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bị một con cáo nhập hồn trong một cuốn tiểu thuyết.

tập 19

많은 고민을 한 별이




하...... 신중해야돼









윤기선배는 여기를 남는다고했어 ...







이지은 너도 이곳에서 살아가고 싶어?





회상

"별아!!"photo



"난 이혜림"photo


"내가 때린곳은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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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여기있는건데!!"photophoto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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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모든선택에는 후회가 있는법








부딪혀보는거야








"태형아!!"photo
"미안해"
















"그리고"
 "네가 좋아"




"나랑...."






"사귀어줄래?"photo








".........."










"뭘물어"
"나야 예스지"photo







터벅터벅









포옥








"고마워 별아"
"내 옆에 있어줘서"(훌쩍photo









"야....너 울어?"







"안울어!!!"

"그냥 좀......."




"이씨...."photo








역시....우는 남자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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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ㅋㅋㅋㅋㅋㅋ울지말고 빨리 학교나 가자ㅋㅋㅋ"photo





"그래ㅎ"







꼬옥(손을 잡으며







뜨끔(별이가 놀람







"이정도는 기본?"photo





"어째 애가 더 능글맞아진거같아;;"



(피식











피이잉(머리가 울리며







"나는 지은이야 7살"





"나도"ㅡ???





"근데 맞은거야?"






"어..."ㅡ???





"안되겠어 내가 나중에 크면 나랑 결혼하자"

"그러면 내가 너 지켜줄게"






"조아 지은아ㅎ"ㅡ???






"으윽...."







"별아 괜찮아?"







"ㅇ...어......"







이때 의심했어야 했다







신이 나를 그냥 이곳에 보낸것이 아님을





외전


피시방

"혜림아 나 안볼꺼야?"photo






"잠깐만 나 이것만 끝나면"

"ㄹㅇ 신기록 각이라고"photo






"혜림아 재밌어?"







"ㅇ어어"







"혜림아 거의 끝나가?"






"어어어"








"혜림아 우리 사귈까?"







"어어어..."







"어?!!"







"알았어 자기야"photo






"아취소야 취소!!"photo







"자기야 뽀뽀해도돼?"






"아니 무스....."










"...."ㅡ혜림






"야!!!"photo





"혜림아 키스해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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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같지도 않ㅇ....."









......





이하생략




처음에는 밀어내려고했지만 점차........음.......







결론 사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