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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Le lilas rouge qui a donné des souvenirs Interprétation du titre (?)

마지막화 마지막 대사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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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사들이 있었는데요!


이 대사들이 제목과 관련이 있습니당





우선 추억을 안겨준 붉은 라일락을 놓고 봤을 때


붉은 라일락은 영민이를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붉은 라일락의 꽃말이 우정 관련된 것이라서


붉은 라일락에 비유를 했답니당


물론 우정을 목표로 썼지만



쓰면서 우정 관련 스토리는 다 말아먹었...





큼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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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영민이는 여주에게 붉은 라일락 같은

존재입니당




그리고 붉은 장미 꽃말은 아시죠?


"열렬한 사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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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그래서 붉은 장미가 되어 돌아왔다 라는

느낌으로 쓴겁니당





제목도 그런 뜻이죠...


그냥 허무하게 지나가는 하루가

영민이가 전학오고 나서부터

사소한 일 하나라도

많은 추억을 안겨주었기 때문에


"추억을 안겨준 붉은 라일락"



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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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나 설명을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