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화 마지막 대사중에

이런 대사들이 있었는데요!
이 대사들이 제목과 관련이 있습니당
우선 추억을 안겨준 붉은 라일락을 놓고 봤을 때
붉은 라일락은 영민이를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붉은 라일락의 꽃말이 우정 관련된 것이라서
붉은 라일락에 비유를 했답니당
물론 우정을 목표로 썼지만
쓰면서 우정 관련 스토리는 다 말아먹었...
큼큼...

그래서 영민이는 여주에게 붉은 라일락 같은
존재입니당
그리고 붉은 장미 꽃말은 아시죠?
"열렬한 사랑"
ㅎ^-^ㅎ

뭐...그래서 붉은 장미가 되어 돌아왔다 라는
느낌으로 쓴겁니당
제목도 그런 뜻이죠...
그냥 허무하게 지나가는 하루가
영민이가 전학오고 나서부터
사소한 일 하나라도
많은 추억을 안겨주었기 때문에
"추억을 안겨준 붉은 라일락"
이랍니당

왜이렇게 나 설명을 못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