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oisine d'à côté et celle du dessous (Nam Joo-mi-jeong) ((+ Une cuillère de Byungmat))

제 8화. {싸움과 말과 눈빛으로 기쒄-을 줴압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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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화.
싸움과 말과 눈빛으로 기쒄-을 줴압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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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내가 얘네랑 같이 밥을 먹고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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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님덜 나 싫어하지 않음??"
"근데 시방... 왜 내앞에서 똥을 생산하고 있냐구여"









"똥 생산이라닠ㅋㅋㅋ"-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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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밥을 씹어 넘기면 똥이되지 무지개가 되니??"


아니, 그니까 내가 왜 이런 드러운 말을 하고 있냐구요.
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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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일주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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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사랑하고 친애하며 세상에 단 한명밖에 없는 고귀하신 염따대왕님 같이 넓으시고 아량도 넓으시고 지갑사정도 넓으시며 불쌍한 동기한명 먹여살리는셈 치고 매점도 쏠수있는 그런 착하고 유머러스하고 중국어도 잘하시고 세상 예쁘신 바로!! 그 우기님이신가요??"



"와... 쇼미나갔으면 목걸이 줬을듯ㅋㅋㅋ"-우기

"알았어ㅋㅋㅋ 이 존귀하신 우기님이 매점 쏜다"-우기




"여윽시 우리 사랑스럽고 친애하며 단 한명밖애 없는 고귀하신 염따대왕님...."



"알았으니까 그만ㅋㅋ"-우기



















멈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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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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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머리가 분리되는 느낌 알고싶은 사람 나와"
"아떤 사랑스럽고 깜찍한 광란의 개시버로무스키가 내 책상에 죽음의 흔적을 남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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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 쟤 표정 개 웃겨ㅋㅋㅋㅋ"
"ㅋㅎㅋㅎㅋㅎㅋ콬ㅋㅋㅋㅋㅋㅋㅋㅋ"











"ㅎr... 저 블루베리스무디들을 어떻게 처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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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스무디는 갈.아.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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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우리는 전쟁을 시작했다













퍼억--





지들끼리 농구하다 일부러 날 맞추는 갸시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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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을 내가 아니지ㅋ"













아, 내가 말했던가?? 나 야구부 캐스팅 들어왔었다고
(응. 정확히 5927481번째얘기중.)












퍼ㅓ억--!!!!!!






두배로 돌려주는게 인지상정☆
그뒤 육두문자는 무시하도록 해요☆


그러고 나면







빤스런!!!












그뒤로 유치한 것들 부터 별의 별것들로 나를 괴롭혔다

창고, 체육관에 가두는건 기본 도우고 그위에 내 교복 옷들 찢고 물감묻히는거 도우위에 치즈정도??  그리고 토핑으로 옆집에서 벽을 두들기질 않나 우리집 비번을 시도땨도 없이 누르고 벨튀로 환장하는 광란의 피자 완성☆


(아니.. 그냥 피자가 먹고싶어서 비유해봤음.)

암튼. 나는 절대 그냥 넘어갈 위인이 아니기에 돌려줬지

2배로ㅎㅎ












솔직히 5대 1은 좀 쫄려서 앞에서는 못하고.
뒤에서 하지. 내가 또 도망치는거 기깔나게 잘하거든. 2층 아는 후배 반 들어가서 그 5명 지나갈때 물 아니면 물감ㅋㅋㅋ 양동이 째로 부어버리고☆ 반장 잘 구워삶아서 걔네 5명한테는 오늘 체육 체육관이라고 하고 자습 졸라서 자습으로 바꾸고☆ 폰담당 꼬셔서 5명 폰 공기계인거 이르고☆ 
(믈론 나도 공기계이깅 한... 크흠)







암튼... 누가 5명 강전온거 아니랄까보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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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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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평소랑 똑같은 날이었어











나는 매점에서 까까 많이 사고 평화롭게 내 소중한 까까를 안고 가고있었지. 근데 저 5명의 쉐키덜이 내 뒤통수를 쌔비고 가더라???? 그것도 걍 걸어가면서?? 하 놔 이것들이 아직도 미친개가 누군지 모르는건가??

다들알겠지만 가만히 있는 내가 아니잖아??

그래서 주위에 있는거 아무거나 잡아서 던질려고 눈은 5명한테 두고 주위로 손은 뻗었지. 내 소듕하고 신상한 까까를 저 진흙탕같은 뒤통수가 닿을수는 없잖니.



그래서... 손을 뻗으니까 닿는게 있길래 그냥 바로 걔네 한테 던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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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건...."
















던져놓고 보니까... 웬 가발이....




그래서 조심히 뒤를 돌아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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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푸훕....ㅋ.....ㅎ.."
필사적으로 참았다... 혀를 깨무면서도 참았다...










"부...장쌤????"
















"이여주!!!!!!!! 너!!!!! 교무실로 당장 오ㅓ!!!!!!!!!!!!!!!!!!!!!!"

-부장쌤












"넵..."

쒸이바.... 이거는 걍 넘어가지 않을것같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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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





"야ㅋㅋㅋ 이여주 미쳤냐??"- 친구1
"와... 부장쌤 거의 울려고 하던데ㅋㅋㅋㅋ"- 친구2
"야ㅋㅋ 니 많이 깨졋나?"- 친구3








"아가들^^ 다시 정자로 컴백하기 
싫으면 입 닥치도록 할까여??"





"넵.. 여주님이 닥치라면 닥쳐야죠"-친구2














나는 이때까지만 해도 
오늘 더이상의 불행은 없을것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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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모든 원인인 5명을 째려보랴 했지만 
우리반에는 3명이만있기에 3명이 뚫리게 째려봤다.
그라고는 어떻게 쟤네를 약올릴까 생각해봤다

3명은 창가쪽 맨뒤, 나는 복도쪽 맨뒤엿기
 때문에 뒷문이랑 붙어 있었다. 


어머- 마침 내 짝이 반장인갈??


요번에도 반장을 잘 구워삶아 저 3명한테 담임쌤이 불렀다고 뒷문으로 나가게 유인한다음, 드르륵- 떠억- 나갈찰나에 문을닫아 찌부를 만드는(?) 아주 완벽하고 치밀한 계획이엿다.












띵동댕동- 댕동띵동- 수업 종료-












"반장!! 고고!!"- 여주
(불쌍한 우리 반장...)







수금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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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벅- 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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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옼 온다ㅋㅋㅋ"












지나가는 순간

드르륵-
탁-













있는힘껏 문을 닫았다.

근데.. 약간... 느낌이 이상했다. 
문을... 잡은듯한 느낌??


드르륵-





다시 문이 열렸고, 문을 잡고있던 나의 팔은 접어졌다.
그러고는 문을 향해 시선을 옮겼다.

그후 들리는 청천병력같은 소리.













"여기 이여주라는 새끼 나와"












순간 생각했다. 하도 많은일을 겼은사람이라 
나를 저렇게 부를사람이 좀 많이 있다.















"우리 애들 

건든 새끼 나오라고!!!"


딱봐고 고3정도 되어보이는 남자와 여자 무리였다. 누가봐도.... 양ㅇrㅊㅣ...☆











"아, ㅅㅂ... 혹시 그 편의점 골목??"
"연어초밥 눈띵이??"-(6화 참고)















"어?? 형!! 이 새끼야!!"- 남자2

"나 때린년^^"- 남자2












"하ㅋ 놔 씨이바.... 얘네가 정신을...."












나는... 고작 형 한마리 데려온줄알았다.
그래서 바로 표정 바꿔서 기쒄-을 줴압헤이

하려고... 했었었었다.














우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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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이새끼예여"













쒸이바.... 얘들 많이도 끌고 왔다 이 개시바로무스키약가가가가ㅏ가가ㅏ아ㅏ아ㅏㅏㅏ!!!!!!!





















"따라와ㅎ"- 형처럼 보이는애1













도망칠수가 없었다. 일단 내 앞뒤옆 다 둘러싸여 있었고, 도멍친다고 해도 이 많은 인파를 뚫고 살아나갈 저신이 앖었다.













한마디로, 주오옺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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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왜 반애들이랑 친구들이랑 아무갓도 안하는줄 알아??





















다른애들도.... 나... 싸움 조온나 
잘하는거 자아아알 알거든...ㅎ





그래서 약간 나도 좀 흥얼거리면서 갔징☆
보통 얘네같은 부류는 멧집만 믿고 있거든☆
절대 멧집만으로 내 기술을 이길수는 없을껑??ㅋㅋ

















나는, 죽어라 배웠으니까. 

아니, 죽어라 배워야했으니까.

(맞아요. 그 의미심장한 실마리 맞습니다.)



















뭐. 암튼. 그래서 눈누난나 별 걱정없이 가고 있었지.
어니나 다를까 어머 여긴 그 골목이잖아??(5화 참고)




















"어디한번 손좀 봐줄까??"- 형처럼 보이는애 2

"야 근데 얘 그럭저럭 괜찮게 생기지 않았냐??"
- 형처런 보이는애3

"형, 그럼 형이 얘 따먹어여ㅋㅋㅋㅋㅋ"- 남자4













저 개호로스ㅔ키들 아주 뚫린입이라고 막말하네??
저 입을 어떻게할까??

찢어버릴까 아니면 꿰메버릴까??ㅋㅋ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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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ㅋㅋ 님들은 그런 얘기하면 님들 고츄한테 안부끄러워여?? 말도 썅.도.덕.적.이.게. 해야줘^^"























"ㅋㅋㅋㅋㅋ 뭐?? 아ㅋㅋㅋㅋㅋㅋ 졸라 웃기네ㅋㅋㅋㅋ"
- 향처럼 보이는애 5















"아, 쓰읍... 혹시... 미안해할 고츄도 없나?? 아니, 있는데 안보이는 건가?? "







"너무... 작.아.서.??^^"
















"아 이새끼가... 적당히하면 귀엽게 봐주려고 했는데 안되겟네"
-향처럼 보이는애 6

















휘익-







탁-












퍼억-













뭐. 이런애야. 가볍게 피해주고 로우킥 똬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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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ㅋㅋㅋ 즈기여 동생님이랑 똑같네여"



"자 ㄷㅏ음 자승행 기차 타실분??"

















영화에서 항상나오지만 이해안되는것.



영화에서는 주인공에게 한명씩 달려들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아


몽땅 ㄷㅏ 달려들지



















휘익- 슝ㄱ-






퍼억퍼ㅓ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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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날라다니고 있다는 내용)


























퍽-









"악!!!"














누군지는 무르겠지만 한명에게 무릎뒤쪽늘 맞아 주저앉았다.

평소라면.... 바로 일어낫겠지만.. 그러지 못했다.


주저앉은 방향에는 학교 울타리 가 보엿는데, 
그 울타리 너머......










아빠라는 끔찍한 사람이 

보였다.




















파악----- 퍼ㅏㅓ파타가ㅏ파아걱가퍼어거퍼어거걱


내가 주저앉아 있는동안 걔네는 나를 발로 밟았다.



아팠다. 그때처럼.

눈에서 눈물이 났다. 그때처럼.

난또... 맞고있었다. 그때처럼.

그 끔찍한 사람이랑 살때처럼.

점점.... 몸에 힘이 풀렸다. 너무 아팠지만 저항할 힘이 나질 않았다





























그때처럼.....
















































눈을 떠보니. 병원이였다.









































































와아- 역시 팬픽쓰는거 너무 힘들어요ㅠㅠ

이번 작은 찌러시 조금 풀었는데!!!!!

(여러분 이가는 극소수에 불과해요 앞으로 더 많은 일들이 일어날겁니당☆)











아 맞다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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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받앗어요!!!

으헝허유ㅠㅠ ㅠ 
사랑해요 ♡
진짜 열심하 할게요.

그래서 오늘 분량좀 늘려봣는데 어때요 괜찮나요??


































손팅!!

댓글 5개이상 추가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