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8화.
싸움과 말과 눈빛으로 기쒄-을 줴압헤이
___________________
.
.
.
.
.
.
.
.
.
.
.
.
.
.
도대체!! 왜!! 내가 얘네랑 같이 밥을 먹고있냐고!!!!
.
.
.
.
.
.
.
.
.
.
.
.
.
.
.
.
.

"아니... 님덜 나 싫어하지 않음??"
"근데 시방... 왜 내앞에서 똥을 생산하고 있냐구여"
"똥 생산이라닠ㅋㅋㅋ"-연준

"그럼 밥을 씹어 넘기면 똥이되지 무지개가 되니??"
아니, 그니까 내가 왜 이런 드러운 말을 하고 있냐구요.
내가!! 왜!!
.
.
.
.
.
.
.
.
.
.
.
.
.
.
.
때는 바야흐로 일주일전
.
.
.
.
.
.
.
.
.
.
.
.
.
.
.
.
.

"어머!! 사랑하고 친애하며 세상에 단 한명밖에 없는 고귀하신 염따대왕님 같이 넓으시고 아량도 넓으시고 지갑사정도 넓으시며 불쌍한 동기한명 먹여살리는셈 치고 매점도 쏠수있는 그런 착하고 유머러스하고 중국어도 잘하시고 세상 예쁘신 바로!! 그 우기님이신가요??"
"와... 쇼미나갔으면 목걸이 줬을듯ㅋㅋㅋ"-우기
"알았어ㅋㅋㅋ 이 존귀하신 우기님이 매점 쏜다"-우기
"여윽시 우리 사랑스럽고 친애하며 단 한명밖애 없는 고귀하신 염따대왕님...."
"알았으니까 그만ㅋㅋ"-우기
멈칫-
"...........?????????"


"......."

"몸과 머리가 분리되는 느낌 알고싶은 사람 나와"
"아떤 사랑스럽고 깜찍한 광란의 개시버로무스키가 내 책상에 죽음의 흔적을 남겼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 쟤 표정 개 웃겨ㅋㅋㅋㅋ"
"ㅋㅎㅋㅎㅋㅎㅋ콬ㅋㅋㅋㅋㅋㅋㅋㅋ"
"ㅎr... 저 블루베리스무디들을 어떻게 처리할까??"

"블루베리 스무디는 갈.아.만.들.어.야.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뒤로 우리는 전쟁을 시작했다
퍼억--
지들끼리 농구하다 일부러 날 맞추는 갸시끼들

"가만히 있을 내가 아니지ㅋ"
아, 내가 말했던가?? 나 야구부 캐스팅 들어왔었다고
(응. 정확히 5927481번째얘기중.)
퍼ㅓ억--!!!!!!
두배로 돌려주는게 인지상정☆
그뒤 육두문자는 무시하도록 해요☆
그러고 나면
빤스런!!!
그뒤로 유치한 것들 부터 별의 별것들로 나를 괴롭혔다
창고, 체육관에 가두는건 기본 도우고 그위에 내 교복 옷들 찢고 물감묻히는거 도우위에 치즈정도?? 그리고 토핑으로 옆집에서 벽을 두들기질 않나 우리집 비번을 시도땨도 없이 누르고 벨튀로 환장하는 광란의 피자 완성☆
(아니.. 그냥 피자가 먹고싶어서 비유해봤음.)
암튼. 나는 절대 그냥 넘어갈 위인이 아니기에 돌려줬지
2배로ㅎㅎ
솔직히 5대 1은 좀 쫄려서 앞에서는 못하고.
뒤에서 하지. 내가 또 도망치는거 기깔나게 잘하거든. 2층 아는 후배 반 들어가서 그 5명 지나갈때 물 아니면 물감ㅋㅋㅋ 양동이 째로 부어버리고☆ 반장 잘 구워삶아서 걔네 5명한테는 오늘 체육 체육관이라고 하고 자습 졸라서 자습으로 바꾸고☆ 폰담당 꼬셔서 5명 폰 공기계인거 이르고☆
(믈론 나도 공기계이깅 한... 크흠)
암튼... 누가 5명 강전온거 아니랄까보ㅓ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러던 어느날(뚜둥)
.
.
.
.
.
.
.
.
.
.
.
.
걍 평소랑 똑같은 날이었어
나는 매점에서 까까 많이 사고 평화롭게 내 소중한 까까를 안고 가고있었지. 근데 저 5명의 쉐키덜이 내 뒤통수를 쌔비고 가더라???? 그것도 걍 걸어가면서?? 하 놔 이것들이 아직도 미친개가 누군지 모르는건가??
다들알겠지만 가만히 있는 내가 아니잖아??
그래서 주위에 있는거 아무거나 잡아서 던질려고 눈은 5명한테 두고 주위로 손은 뻗었지. 내 소듕하고 신상한 까까를 저 진흙탕같은 뒤통수가 닿을수는 없잖니.
그래서... 손을 뻗으니까 닿는게 있길래 그냥 바로 걔네 한테 던졌는데...

"저... 저건...."
던져놓고 보니까... 웬 가발이....
그래서 조심히 뒤를 돌아봤지....

-까꿍-
"푸훕....ㅋ.....ㅎ.."
필사적으로 참았다... 혀를 깨무면서도 참았다...
"부...장쌤????"
"이여주!!!!!!!! 너!!!!! 교무실로 당장 오ㅓ!!!!!!!!!!!!!!!!!!!!!!"
-부장쌤
"넵..."
쒸이바.... 이거는 걍 넘어가지 않을것같은 예감이......
.
.
.
.
.
.
.
.
.
.
.
.
.
.
.
.
.
.
.
.
.
.
.
.
드르륵-
"야ㅋㅋㅋ 이여주 미쳤냐??"- 친구1
"와... 부장쌤 거의 울려고 하던데ㅋㅋㅋㅋ"- 친구2
"야ㅋㅋ 니 많이 깨졋나?"- 친구3
"아가들^^ 다시 정자로 컴백하기
싫으면 입 닥치도록 할까여??"
"넵.. 여주님이 닥치라면 닥쳐야죠"-친구2
나는 이때까지만 해도
오늘 더이상의 불행은 없을것이라 생각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나는 이 모든 원인인 5명을 째려보랴 했지만
우리반에는 3명이만있기에 3명이 뚫리게 째려봤다.
그라고는 어떻게 쟤네를 약올릴까 생각해봤다
3명은 창가쪽 맨뒤, 나는 복도쪽 맨뒤엿기
때문에 뒷문이랑 붙어 있었다.
어머- 마침 내 짝이 반장인갈??
요번에도 반장을 잘 구워삶아 저 3명한테 담임쌤이 불렀다고 뒷문으로 나가게 유인한다음, 드르륵- 떠억- 나갈찰나에 문을닫아 찌부를 만드는(?) 아주 완벽하고 치밀한 계획이엿다.
띵동댕동- 댕동띵동- 수업 종료-
"반장!! 고고!!"- 여주
(불쌍한 우리 반장...)
수금수근--

저벅- 저벅-

"옼 온다ㅋㅋㅋ"
지나가는 순간
드르륵-
탁-
있는힘껏 문을 닫았다.
근데.. 약간... 느낌이 이상했다.
문을... 잡은듯한 느낌??
드르륵-
다시 문이 열렸고, 문을 잡고있던 나의 팔은 접어졌다.
그러고는 문을 향해 시선을 옮겼다.
그후 들리는 청천병력같은 소리.
"여기 이여주라는 새끼 나와"
순간 생각했다. 하도 많은일을 겼은사람이라
나를 저렇게 부를사람이 좀 많이 있다.
"우리 애들
건든 새끼 나오라고!!!"
딱봐고 고3정도 되어보이는 남자와 여자 무리였다. 누가봐도.... 양ㅇrㅊㅣ...☆
"아, ㅅㅂ... 혹시 그 편의점 골목??"
"연어초밥 눈띵이??"-(6화 참고)
"어?? 형!! 이 새끼야!!"- 남자2
"나 때린년^^"- 남자2
"하ㅋ 놔 씨이바.... 얘네가 정신을...."
나는... 고작 형 한마리 데려온줄알았다.
그래서 바로 표정 바꿔서 기쒄-을 줴압헤이
하려고... 했었었었다.
우르르-

"형, 이새끼예여"
쒸이바.... 얘들 많이도 끌고 왔다 이 개시바로무스키약가가가가ㅏ가가ㅏ아ㅏ아ㅏㅏㅏ!!!!!!!
"따라와ㅎ"- 형처럼 보이는애1
도망칠수가 없었다. 일단 내 앞뒤옆 다 둘러싸여 있었고, 도멍친다고 해도 이 많은 인파를 뚫고 살아나갈 저신이 앖었다.
한마디로, 주오옺됐다^^^^^^^
^^^^^^^^^^^^^^^^^^^^^^^^^^
아, 근데 왜 반애들이랑 친구들이랑 아무갓도 안하는줄 알아??
다른애들도.... 나... 싸움 조온나
잘하는거 자아아알 알거든...ㅎ
그래서 약간 나도 좀 흥얼거리면서 갔징☆
보통 얘네같은 부류는 멧집만 믿고 있거든☆
절대 멧집만으로 내 기술을 이길수는 없을껑??ㅋㅋ
나는, 죽어라 배웠으니까.
아니, 죽어라 배워야했으니까.
(맞아요. 그 의미심장한 실마리 맞습니다.)
뭐. 암튼. 그래서 눈누난나 별 걱정없이 가고 있었지.
어니나 다를까 어머 여긴 그 골목이잖아??(5화 참고)
"어디한번 손좀 봐줄까??"- 형처럼 보이는애 2
"야 근데 얘 그럭저럭 괜찮게 생기지 않았냐??"
- 형처런 보이는애3
"형, 그럼 형이 얘 따먹어여ㅋㅋㅋㅋㅋ"- 남자4
저 개호로스ㅔ키들 아주 뚫린입이라고 막말하네??
저 입을 어떻게할까??
찢어버릴까 아니면 꿰메버릴까??ㅋㅋㅌㅌ

"아니ㅋㅋ 님들은 그런 얘기하면 님들 고츄한테 안부끄러워여?? 말도 썅.도.덕.적.이.게. 해야줘^^"
"ㅋㅋㅋㅋㅋ 뭐?? 아ㅋㅋㅋㅋㅋㅋ 졸라 웃기네ㅋㅋㅋㅋ"
- 향처럼 보이는애 5
"아, 쓰읍... 혹시... 미안해할 고츄도 없나?? 아니, 있는데 안보이는 건가?? "
"너무... 작.아.서.??^^"
"아 이새끼가... 적당히하면 귀엽게 봐주려고 했는데 안되겟네"
-향처럼 보이는애 6
휘익-
탁-
퍼억-
뭐. 이런애야. 가볍게 피해주고 로우킥 똬억

"뭐야ㅋㅋㅋ 즈기여 동생님이랑 똑같네여"
"자 ㄷㅏ음 자승행 기차 타실분??"
영화에서 항상나오지만 이해안되는것.
영화에서는 주인공에게 한명씩 달려들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아
몽땅 ㄷㅏ 달려들지
휘익- 슝ㄱ-
퍼억퍼ㅓㅓ--

(뭐 대충 날라다니고 있다는 내용)
퍽-
"악!!!"
누군지는 무르겠지만 한명에게 무릎뒤쪽늘 맞아 주저앉았다.
평소라면.... 바로 일어낫겠지만.. 그러지 못했다.
주저앉은 방향에는 학교 울타리 가 보엿는데,
그 울타리 너머......
아빠라는 끔찍한 사람이
보였다.
파악----- 퍼ㅏㅓ파타가ㅏ파아걱가퍼어거퍼어거걱
내가 주저앉아 있는동안 걔네는 나를 발로 밟았다.
아팠다. 그때처럼.
눈에서 눈물이 났다. 그때처럼.
난또... 맞고있었다. 그때처럼.
그 끔찍한 사람이랑 살때처럼.
점점.... 몸에 힘이 풀렸다. 너무 아팠지만 저항할 힘이 나질 않았다
그때처럼.....
눈을 떠보니. 병원이였다.
와아- 역시 팬픽쓰는거 너무 힘들어요ㅠㅠ
이번 작은 찌러시 조금 풀었는데!!!!!
(여러분 이가는 극소수에 불과해요 앞으로 더 많은 일들이 일어날겁니당☆)
아 맞다 저요...

응원받앗어요!!!
으헝허유ㅠㅠ ㅠ
사랑해요 ♡
진짜 열심하 할게요.
그래서 오늘 분량좀 늘려봣는데 어때요 괜찮나요??
손팅!!
댓글 5개이상 추가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