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le boss ultime










“지민아.. 나.. 속이 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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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내가 어제 너무 많이 마시지 말랬잖아..”((걱정
















“그래두.. 오랜만에 만난 동창들인데 어떻게 그ㄹ..웨웩..!!!”














여주는 황급히 화장실로 뛰어갔다
















“여주야 괜찮아??”
















“아니.. 안괜찮ㅇ..으웨웩...”




















“안되겠다 조금만 기다려봐 내가 얼른 엽떡 사올게!!”



















“어? 지금 문을 연 떡볶이 집이 있ㄷ..웨웩..!!”














1시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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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겨우 사왔어 얼른 먹어”






















“으응..ㄱ..고마워...”((기운 다 빠짐

















“이제 좀 괜찮아?”















“웅...ㅎㅎ 이제 쫌 괜찮아 졌어ㅎㅎ”

















“근데 어떻게 사왔어? 지금 새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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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시간을 뒤졌다궁ㅋㅋ”














“근데 자기도 참 신기해? 엽떡으로 해장을 하구”

















“엽떡이 맛있잖아~ 매콤해성”
















“근데 30분 이상 돌아다녀도 없으면 그냥 오지.. 1시간이나 뒤져.. 피곤하잖아.. 내일 회의라 일찍나가야 되잖아..”
















시간 확인















“헉! 2시간밖에 못 자잖아..ㅠ 진짜 몇십분 찾아도 없으면 그냥 왔어야지.. 내일 피곤해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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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괜찮아 나~ 너가 옆에 있을거잖아~”



















“...근데.. 내가 막 여보 앞에서 토하고 난리치고 그랬는데.. 정 안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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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보가 그런 모습 보여도 난 여보가 너무 귀여운데?”


















“///아 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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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간 뭐야~ 내가 여보를 사랑한다는 증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