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 J'hésite, seul

N° 14. Critique de Dear My Friend

가사를 음미하고 나서 늘 쓰고 싶었던 글이었어요... ㅎㅎ
쓰고나니 왠지 속 시원...

임금님귀 당나귀귀 같네요..
어디서 할 수 없던 이야기인지라

팬픽이지만, 그쪽에 대해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 몽땅 짜내서 썼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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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애기샘이었던 때,
부족한 저를 이뻐해주시던 센터 분들께 감사했었어요...

비록 지금은 전혀 다른 분야의 일을 하고 있지만..
늘 응원하고 있답니다. 

특히 팀장님....

아무쪼록 무탈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슈가님의 그 분도 언젠가는 회복의 길로 들어서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