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나니 왠지 속 시원...
임금님귀 당나귀귀 같네요..
어디서 할 수 없던 이야기인지라
팬픽이지만, 그쪽에 대해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 몽땅 짜내서 썼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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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저를 이뻐해주시던 센터 분들께 감사했었어요...
비록 지금은 전혀 다른 분야의 일을 하고 있지만..
늘 응원하고 있답니다.
특히 팀장님....
아무쪼록 무탈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슈가님의 그 분도 언젠가는 회복의 길로 들어서시길요...
[Saddam] Sono solo indecis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