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son 2 | Même si on vient de se rencontrer, est-ce que tu veux sortir avec moi ?







사무실에 앉아 컴퓨터로 지민씨에게 연락을 했다.


_<지민씨  괜찮아요?해장은 했어요?>


그러고보니 내가 먼저 연락한  처음이었던  같다.항상 지민씨가 먼전 연락을 해줬기에 내가 먼저 연락하진 못했던 같다.


-지민:<괜찮아요.>


평소보다 딱딱한 지민씨의 말투.


_무슨 일이 있나…(중얼)


-팀장님:혜여주씨 잠깐   봐요.


_,!


-팀장님:여주씨 괜찮아요?


_?


잠깐 보자던 팀장님은  옥상으로 데려오셨고 대뜸 괜찮냐고 물어보셨다.


-팀장님:소문 말이에요.괜찮아요?


_ 괜찮습니다.


-팀장님:그래요 잠잠해  거니까 너무 걱정말고


_.감사합니다 팀장님


유일하게  편을 들어준 사람은 팀장님   이셨다.


.

.

.


시계를 보니 퇴근시간이  되어가길래 지민씨에게 연락했다.


_<지민씨 오늘 데이트 할래요?>


-지민:<좋아요.주차장에서 기다릴게요.>


나는 얼른 짐을 챙겨 주차장으로 내려갔고 차안에서 기다리고 있는 지민씨가 보였다.


똑똑-


_지민씨!


-지민:얼른 타요.


_!


그런데 오늘 지민씨가 조금 이상하다.데이트 내내 나랑 눈을 한번  마주치고 아니,정확히는 계속  눈을 피하고 대답도단답형이다.


_지민씨 무슨  있어요?


-지민:아니요.


_그럼  자꾸   피해요?


-지민:안피했어요.


_아닌데?피했는데요?

자꾸   해주면  집에 갈거에요.


-지민:아이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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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때문에쪽팔려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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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제가 단편을 내고 말았습니다…하하

이건 가끔 연재 할 생각이에요!!일단은 이 작에 더 많은 집중을 하고 싶기때문에…단편도 많관부🥰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