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son 2] Je crois que je t'aime bien.

24 | Remise des diplômes





















오늘은 3학년 졸업식.

즉 ,









여주의 남.자.친.구인

정국이 졸업하는 날이지.



























"ㅎ 졸업 축하해요 선배 !!"


"푸흐 , ㅎ 고마워"








"근데 여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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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나보고 선배라 부를래 , 꼬맹아 ㅎ"





"..그것도 그러네 , 그냥 우리 사귄지도 꽤 됬는데 말 놓을까요??ㅎ"









그저 해맑게 말하는 여주와 조금은 진지한(?) 모습으로 바라본다.












"아님....,"





"오빠 ?? ㅎ"








"ㅎ 그거 좋다 , 앞으로 그렇게 불러 "


"그래요! , 뭐ㅎ"














"둘이 뭐가 그렇게 좋아서 웃냐?"


"넌 신경꺼라 김태형"





"역시 동생새끼는 쓸데가 없어"





"암튼, 전정국 졸업 축하한다"


"풉ㅋ 고맙다"


"너도 축하해"
















"암튼 오빠 졸업 축하해요 !!"



























쪽 _

























" !!! ㅁ,뭐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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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고 , 이쁜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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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셤 끝나구



오랜만임미다 여러붕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