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학년 졸업식.
즉 ,
여주의 남.자.친.구인
정국이 졸업하는 날이지.
"ㅎ 졸업 축하해요 선배 !!"
"푸흐 , ㅎ 고마워"
"근데 여주야 ,"

"언제까지 나보고 선배라 부를래 , 꼬맹아 ㅎ"
"..그것도 그러네 , 그냥 우리 사귄지도 꽤 됬는데 말 놓을까요??ㅎ"
그저 해맑게 말하는 여주와 조금은 진지한(?) 모습으로 바라본다.
"아님....,"
"오빠 ?? ㅎ"
"ㅎ 그거 좋다 , 앞으로 그렇게 불러 "
"그래요! , 뭐ㅎ"
"둘이 뭐가 그렇게 좋아서 웃냐?"
"넌 신경꺼라 김태형"
"역시 동생새끼는 쓸데가 없어"
"암튼, 전정국 졸업 축하한다"
"풉ㅋ 고맙다"
"너도 축하해"
"암튼 오빠 졸업 축하해요 !!"
쪽 _
" !!! ㅁ,뭐에요 !!"

"고맙다고 , 이쁜아 ㅎ"

드뎌 셤 끝나구
오랜만임미다 여러붕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