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에서 성추행을 당하는 ㅇㅇ를 본 세븐틴.
세븐틴과 ㅇㅇ는 '모르는 사이' 이다.
곤란해하는 ㅇㅇ를 위해 나서주는 세븐틴.
』
최승철

" 저기요, 그쪽은 여자 몸 만지는게 취민가? "
ㅇㅇ를 가려주는 최승철
윤정한

" 지금 다 찍혔는데. 경찰서 가실까요? "
동영상을 찍어둔 윤정한
홍지수

" 뭐하시는거죠? "
성추행범의 손목을 탁, 잡은 홍지수
문준휘

" 아~ 요즘에도 성추행하는 사람이 있구나~. "
성추행범 찔리라고 일부러 큰 소리로 말하는 문준휘
권순영

" ㅇㅇ야, 오랜만이다. "
" 오빠 기억 해? "
명찰을 보고 아는척을 하는 권순영
전원우

" 저기요. 제가 자리 비켜드릴게요. 여기 앉아서 가세요. "
성추행범과 ㅇㅇ의 접촉을 막기위해 자리에서 일어난 전원우
이지훈

" 비켜주실래요? "
ㅇㅇ와 성추행범 사이를 파고드는 이지훈
이석민
' 아, 뭐야?! '

" 아이쿠, 실수. "
" 죄송하다고는 안할게요. "
발을 밟아버린 이석민
김민규

" 여기있었네? "
" 여기 좁잖아. 다른칸으로 가자. "
ㅇㅇ를 안전한곳으로 데리고 가는 김민규
서명호

" 죄송해요, 제가 발을 헛딛였네요. "
넘어진척 성추행범을 밀어버리는 서명호
부승관

" 저기요, 이 아저씨랑 아는사이세요? "
우선 물어본 후 도와주는 부승관
최한솔

" 성추행범이다!! "
ㅇㅇ에게 모자를 씌워준 후 큰소리를 내는 최한솔
이찬

" 학생, 여기 앉아요. "
성추행범의 손길이 닿지 않는곳에 ㅇㅇ를 앉히는 이찬
너무 늦게와서 죄송해요..😭😢😢
그리고...

정말 고마워요..ㅠㅠ
저 이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72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나뿌짱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