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境問答(十七)

地鐵性騷擾者

지하철에서 성추행을 당하는 ㅇㅇ를 본 세븐틴.
세븐틴과 ㅇㅇ는 '모르는 사이' 이다.
곤란해하는 ㅇㅇ를 위해 나서주는 세븐틴.



























최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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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요, 그쪽은 여자 몸 만지는게 취민가? "





ㅇㅇ를 가려주는 최승철




















윤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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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다 찍혔는데. 경찰서 가실까요? "





동영상을 찍어둔 윤정한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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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하시는거죠? "





성추행범의 손목을 탁, 잡은 홍지수




















문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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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요즘에도 성추행하는 사람이 있구나~. "





성추행범 찔리라고 일부러 큰 소리로 말하는 문준휘




















권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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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야, 오랜만이다. "
" 오빠 기억 해? "





명찰을 보고 아는척을 하는 권순영





















전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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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요. 제가 자리 비켜드릴게요. 여기 앉아서 가세요. "






성추행범과 ㅇㅇ의 접촉을 막기위해 자리에서 일어난 전원우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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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켜주실래요? "





ㅇㅇ와 성추행범 사이를 파고드는 이지훈




















이석민










' 아,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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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쿠, 실수. "
" 죄송하다고는 안할게요. "





발을 밟아버린 이석민




















김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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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있었네? "
" 여기 좁잖아. 다른칸으로 가자. "





ㅇㅇ를 안전한곳으로 데리고 가는 김민규




















서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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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해요, 제가 발을 헛딛였네요. "






넘어진척 성추행범을 밀어버리는 서명호




















부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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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요, 이 아저씨랑 아는사이세요? "





우선 물어본 후 도와주는 부승관




















최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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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추행범이다!! "





ㅇㅇ에게 모자를 씌워준 후 큰소리를 내는 최한솔




















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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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여기 앉아요. "





성추행범의 손길이 닿지 않는곳에 ㅇㅇ를 앉히는 이찬




















너무 늦게와서 죄송해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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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마워요..ㅠㅠ
저 이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72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나뿌짱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