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ER] Mon mari direct, et ce qui s'est passé ensuite

ÉP. 29 [Quel était le conten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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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오빠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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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어도 예쁜 이 사람이 내 남친. 하얗고 파우더 처리 된 것 같은 보들보들한 피부에 손을 댔다. 볼을 쓰다듬고 입에 짧게 입을 맞추고 거실로 도망갔다. 아침 해준다는 핑계로.


저 사람 귀가 빨개진 건 모르는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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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어?"


"응, 오빠도?"


"잘 잤지. 도둑뽀뽀 한 소감은?"


"으, 으응...?"


"나 안 자고 있었어 바보야 -"



여주의 얼굴이 훅 붉어지면서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그리고 자그마한 목소리로 모른 척 해달라고 속삭였다. 윤기의 낮은 목소리가 옅은 웃음을 내자 여주의 얼굴은 식을 줄을 몰랐다. 제 남친이 목소리만으로 사람 떨리게 만들어서.




***




"오빠 오늘 수업 있었어?"


"응, 2시에 끝나."


"그럼 끝나고 점심 먹으러 나가자."


"좋아."



여주가 해맑은 웃음보였다. 그 예쁜 얼굴에 윤기도 웃으며 입을 맞췄다.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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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수님 천천히 마쳐주시는 거 알지? 딱 맞춰서 나오지 말고 10분 정도 천천히 나와."


"응, 이따 봐."



윤기가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다 이마에 입을 살포시 맞추고 나갔다.
























사실 내용 까먹음 다음 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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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







저 이제 순위 안 올라서 잊혀지고 있어서요 ㅎㅁㅎ;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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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만큼은 빨리 가져올게요 ᕕ( ᐛ )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