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 Nos discussions, tous les jours mais pas tous les jours.

Rumeur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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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건실로 간다" - 지훈

"왜???" - 순영

"지금 김민규 온다고 했음" - 지훈

"ㅇㅋ" - 순영


"야, 다시 말해봐" - 승철

"아, 이젠 다 들통나서 크게 소문 내고 싶은거구나" - 박우영

"미쳤냐?? 걍 니 죽이고 깜빵 가는게 더 낮다" - 승철

"이제 그만해" - 원우

"뭘 그만해!!!!! 넌 짜증나지도 않냐" 
- 승철

"당연히 죽여버리고 싶지, 다른애들도 다 똑같아" - 원우

"야, 내가 학생부쌤 불러옴" - 민규

"갑자기 학생부쌤을 왜 데려와??" 
- 명호

"생각을 해봐, 김우엉인가 김우영이라는 자식이 소문을 퍼트렸잖아" 
- 민규

"그래서" - 명호

"증거도 있으니 우리편이라는 소리지" - 민규

"그냥 쉽게 설명하면 되잖아" - 찬

"김우영, 지금 뭐하는짓이냐" - 학생부장쌤

"쌤...... 저 너무 억울해요....."
 - 김우영

"쌤, 김우영 지금 거짓말하는거에요" - 정한

"그래, 선생님도 소문 다 들었다" - 학생부쌤

"김우영, 넌 이제 퇴학이다"
 - 학생부쌤

"쌤, 잠시 김우영 좀 때려도 될까요???" - 준휘

"왜???" - 학생부쌤

"쟤, 때문에 친구 한명이 아프거든요" - 준휘

"그럼 마음껏 죽여도 된다" 
- 학생부쌤

"감사합니다!!" - 단체


"야, 잠만 멈춰봐" - 지훈

"김여주는??" - 원우

"나 여기있거든" - 여주

"이제 다 나은거야??" - 승관

"그래, 내가 그렇게 그리웠냐??" 
- 여주

"조금 그리웠음" - 석민

"뭐라고??? 조금?? 조금???" - 여주

"아니야......" - 석민

"얘가 너 소문 퍼트린 범인이야" 
- 정한

"아, 그래??" - 여주

"야, 일로와봐 그리고 강냉이 다 털리기 싫으면 입 가만히 있어라" 
- 여주

"와...... 무서워" - 한솔

"이게 현실이야" - 순영

"나도 같이 때리자" - 승철

"ㅇㅋ, 힘쎈 애들 다 이리와라" 
- 여주

"같이 죽여버리게" - 여주

"우리들중에 힘쎈 사람은 너랑 
최승철이야" - 지수

"아, 그렇네" - 여주

"얘, 이름 뭐임??" - 여주

"박우영" - 준휘

"야, 우엉아 인생 똑바로 살아 니같은 애들은 다 깜빵가서 지내거든"
 - 여주

"((짝짝짝짝)) 거의 팩트급이네" 
- 민규

"박우엉, 가만히 있어라 죽기싫으면" - 여주









그렇게 박우영은 여주와 승철이한테 죽을정도로 맞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