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ER] S2 Petite amie, non, femme




















덜컥 -


















(윤희) " 얘들아 - 엄마 왔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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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쉿 ! 조용히 하고 나 따라와 "


















퇴근하고 막 집에 들어온
윤희의 입을 막고는 손을 잡고
방으로 끌고 가는 하윤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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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ㅇ.. 왜 그래 ..?? " ( 걍 끌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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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엄마 오늘 토끼 형한테 커피 사주고
같이 웃으면서 대화 나눴지 ? "




















(윤희) " 토끼 형..? 아 ... 정국씨 ?
응 , 그런데 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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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절레절레 ) 안방에 들어가봐 - "























아무것도 모른 채
안방으로 들어가는 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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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 "















문 여는 소리가 들려도
문 쪽은 쳐다보지도 않고
책에 눈을 떼지 않는 윤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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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여보오 - 나 왔는데 안 봐줄거야 ? "


















(윤기) " ................ "



























에잇 , 날 안 봐준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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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윤희는 똑땅해 ,
융기가 윤희한테 눈길 주는 거
앙대 앙대 이러는 거 윤희는 똑땅해 훙훙 "



























화악 -

























(윤희) " 엇 , 드디어 나 봤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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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 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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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쪽 ) 여보 애교 덕분에 이 정도만 한 거야 ㅎ
나 질투 나게 하면 더 진하게 한다 - "

















































저번 화 베댓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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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십시요 , 고구마가 아니었답니다
허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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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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