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컥 -
(윤희) " 얘들아 - 엄마 왔ㅇ "

(하윤) " 쉿 ! 조용히 하고 나 따라와 "
퇴근하고 막 집에 들어온
윤희의 입을 막고는 손을 잡고
방으로 끌고 가는 하윤이 _

(윤희) " ㅇ.. 왜 그래 ..?? " ( 걍 끌려옴

(하윤) " 엄마 오늘 토끼 형한테 커피 사주고
같이 웃으면서 대화 나눴지 ? "
(윤희) " 토끼 형..? 아 ... 정국씨 ?
응 , 그런데 왜 ?? "

(하윤) " 절레절레 ) 안방에 들어가봐 - "
아무것도 모른 채
안방으로 들어가는 윤희
.
.
.

(윤기) " .............. "
문 여는 소리가 들려도
문 쪽은 쳐다보지도 않고
책에 눈을 떼지 않는 윤기다 .

(윤희) " 여보오 - 나 왔는데 안 봐줄거야 ? "
(윤기) " ................ "
에잇 , 날 안 봐준다 이거지

(윤희) " 윤희는 똑땅해 ,
융기가 윤희한테 눈길 주는 거
앙대 앙대 이러는 거 윤희는 똑땅해 훙훙 "
화악 -
(윤희) " 엇 , 드디어 나 봤ㄷ.. "
.
.
.
3분 후 _

(윤기) " 쪽 ) 여보 애교 덕분에 이 정도만 한 거야 ㅎ
나 질투 나게 하면 더 진하게 한다 - "
저번 화 베댓 _

걱정 마십시요 , 고구마가 아니었답니다
허허헣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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