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ER] S2 Le mari franc

#24 [Chaos]

지금 집에 들어와서 난리치고 있다. 지금 완전 나혼자 축제 분위기다. 쉽게 깽판치고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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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헐, 미친!!!"


미쳤다. 욕나오게 좋다. 진짜 쌤이 너무 좋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아핳ㅋ핰"


내 첫키스가 사랑하는 사람에게서라니 행복하고 가슴이 뛰었다. 벌써 키스만 두 번.. 이제 시간 빨리가고 내가 성인되는 일만 남았다. 순탄히 흘러간다면.


"쌤한테 하트 받았어..."

"꺄핳ㅎㅎ"


이 날 밤 미쳐서 날뛰었다. 엄마가 뭔일이냐고 집에서 오랑우탄이 뛰어다니는 것 같다고 조용히 하라해서 급하게 조용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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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왈: 별테 재밌죠?ㅎㅎㅎㅎㅎ... 별점 엄청 떨어졌네. 기분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