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ㅎ.. 헐, 미친!!!"
미쳤다. 욕나오게 좋다. 진짜 쌤이 너무 좋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아핳ㅋ핰"
내 첫키스가 사랑하는 사람에게서라니 행복하고 가슴이 뛰었다. 벌써 키스만 두 번.. 이제 시간 빨리가고 내가 성인되는 일만 남았다. 순탄히 흘러간다면.
"쌤한테 하트 받았어..."
"꺄핳ㅎㅎ"
이 날 밤 미쳐서 날뛰었다. 엄마가 뭔일이냐고 집에서 오랑우탄이 뛰어다니는 것 같다고 조용히 하라해서 급하게 조용해졌다.


작가 왈: 별테 재밌죠?ㅎㅎㅎㅎㅎ... 별점 엄청 떨어졌네. 기분 별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