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OLE] Le garçon d'à côté, Min Yoongi

14. L'Homme d'à côté, Min Yoon-gi

photo[TALK] 옆집 남자 민윤기









27.여주 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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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뭐 이딴 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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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사이다 윤기








"에이~ 왜 쪼잔하게 굴어요~ 번호 좀 달라니까요?"

"싫다고 몇번을 말해요. 남친 있어요"

"뭐 골키퍼 있다고 공이 안들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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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그럼 공들어갔다고 골키퍼가 바뀌냐? 대가리가 비었어? 어디서 신종 개 잡소리를 하고 지랄이야."

"당신 뭔데?"

"니 새끼가 말한 그 골키퍼요 시발놈아"

"허,이렇게 초면에 욕해도 되나?"

"니같은 새끼는 욕 먹어도 충분해. 이미 나이 먹을대로 쳐 드신 것 같은데 대학생이나 꼬시고 쪽팔리지도 않나?"

"뭐,뭐 이딴 새끼가 다 있어?! 내가 이 카페 다신 오나봐라!!"

"오지마 이 개새꺄. 니 안와도 카페 손님들 많으니까"

(나가버린 진상)

"윤기ㅇ-"

"괜찮아? 어디 다친곳은?"

"없어. 괜찮아"

"하..짜증나네"

"나 괜찮아..!"

"내가 안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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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누굴 건드려, 내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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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어어 민윤기 머싯써!!!!
나도 저런 남친....하...짜증나...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