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 제가 스토리를 결정했습니당 ♥ 세 분의 의견 모두 반영했어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안 .. ,, 안녕하세요 !! "
윤여주 , 결국 지민오빠가 일하는 레스토랑에 왔다 . 손님으로 ? 에이 , 방해됄까봐 그러진 못하고 , 알바 면접 보러왔지
- 어 ,, 알바 경험은요 ?
" 아 .. 편의점 알바 했습니다 "
그렇게 수차례 질문을 거쳐서 , 합격했고 , 알바를 한다는 것과 지민오빠의 얼굴을 하루종일 본다는 기대감에 내일만이 기다려졌고 ,,
다음날
" 안녕하세요 !! "
- 어어 , 여주씨 오셨어요 ?
" 아앗 ,, 네 ㅎㅎ "
- 처음이니까 , 지민씨한테 가세요
지민씨 ??!? 지미이이인씨 ?? 아니 이런 개행운이 (?) 😭 지민오빠라니 .. 신나서 룰루랄ㄹ라 하며 가는데 .. 지민오빠가 ' 너 여기 왜 있어 ' 싶은 표정이다
" .. 윤여주 ?? "
" 지민ㅇ .. 아니 ㅎ 선배 "
" 아아 ,, 니가 알바생이었어 ? "

깜짝 놀란 표정과 살짝 피식 - 하는 듯한 표정을 보이더니 이내 일을 알려주려고 준비한다 .
" 그니까 , 이건 이렇게 - "
" 네네 - "
- 지민씨 ~ 여기 좀 와줘요 ㅎㅎ
아니 ;; 저ㄴ .. 아니 저 선배는 왜이렇게 콧소리가 나 ? 지민ㅇ .. 선배한테 마음이 있는거 같단 말야 ??
" 아가야 , 이따가 와서 일 잘하면 키스해줄게 , 진하게 " ( 피식 )

- 지민씨 , 이거는 이렇게 - 맞죠 .. ?
어우 , 드럽다 . 분명히 여친 있는거 알텐데 , 왜저래 .. ;; 그리고 저 오빠는 항상 있다는거야 ? 왜 저리 태연해 .. ;; 시파 ..
" 여주 - !! 잘했어 ? "
" 음 .. 그러게요 ?? "
" 잘했어 - 이따가 선물 줄게 " ( 피식 )
" .. 그냥 선배가 하고 싶은거 아녜요 ?? "
" .. 핳 ,, 들켰어 "

- 지민씨 - !
아니 ,, 왜 또 불러 .. ?? 그 만큼 했음 됐지 😭😭 꽁냥꽁냥 좀 해보자 !!! 사내연애 ? 는 아닌가 .. 어쨌든 그런거 해보고 싶다구 💦
- 지민씨 점장님이 불러요 ㅎ ,, 여주씨는 저 좀 ㅎ
창고
- X발 , 너 내가 지민씨 좋아하는거 몰라 ?
" .. 아는데요 " ( 피식 )
- 아는데 , 뭘 쪼개 ㅋ ?
뻔하다 , 자작극 이거지 , 뭐 .. 저 인간이 자해를 할까 ? .. 아니면 막 넘어져 ? 궁금하네 🙈 아 , 자해라 ...
- 아앜 .. !!!
" 어어 ,, "
- .. 끅 .. 끄읍 ,, 흐 ..
" 어 ? 여기 누가 있ㄴ .. 지혜씨 "
- .. 지민씨이 ..
" 미안한데 어째요 , 다 봤는데 "

- ㄴ .. 네 ?
"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니까 , 우리 애기한테 깝치지 마요 "

일이 끝나고 , 밖
" 여주야 , 우리 잊은거 있지 "
" 응 ? 뭔데요 ? "
( 피식 )
,
" .. ㅎ , 흡 .. !! "
그 둘은 계속 섞여 갔고 , 여주의 정신은 점점혼미해져 갔다 . 숨이 턱까지 차오르자 , 지민의 어깨를 톡톡 - 두어번 치자 , 입을 떼는 지민이었다 .
" 공주야 , 내가 많이 사랑해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더 쓰고 싶은데 .. 오류났어요 .. 쓰면 밑에께 지워지네요 😭😭 끕 .. 근데 읽어보니까 .. 완전 개프아안 ,, ㅠㅠ 죄송해요 🙈💗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