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옆집 아저씨, 아니 오빠

EP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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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 제가 스토리를 결정했습니당 ♥ 세 분의 의견 모두 반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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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 ,, 안녕하세요 !! "



윤여주 , 결국 지민오빠가 일하는 레스토랑에 왔다 . 손님으로 ? 에이 , 방해됄까봐 그러진 못하고 , 알바 면접 보러왔지




- 어 ,, 알바 경험은요 ?


" 아 .. 편의점 알바 했습니다 "




그렇게 수차례 질문을 거쳐서 , 합격했고 , 알바를 한다는 것과 지민오빠의 얼굴을 하루종일 본다는 기대감에 내일만이 기다려졌고 ,,








다음날





" 안녕하세요 !! "


- 어어 , 여주씨 오셨어요 ?


" 아앗 ,, 네 ㅎㅎ "


- 처음이니까 , 지민씨한테 가세요



지민씨 ??!? 지미이이인씨 ?? 아니 이런 개행운이 (?) 😭 지민오빠라니 .. 신나서 룰루랄ㄹ라 하며 가는데 .. 지민오빠가 ' 너 여기 왜 있어 ' 싶은 표정이다




" .. 윤여주 ?? "


" 지민ㅇ .. 아니 ㅎ 선배 "


" 아아 ,, 니가 알바생이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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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란 표정과 살짝 피식 - 하는 듯한 표정을 보이더니 이내 일을 알려주려고 준비한다 .




" 그니까 , 이건 이렇게 - "


" 네네 - "


- 지민씨 ~ 여기 좀 와줘요 ㅎㅎ



아니 ;; 저ㄴ .. 아니 저 선배는 왜이렇게 콧소리가 나 ? 지민ㅇ .. 선배한테 마음이 있는거 같단 말야 ??




" 아가야 , 이따가 와서 일 잘하면 키스해줄게 , 진하게 " ( 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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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씨 , 이거는 이렇게 - 맞죠 .. ?



어우 , 드럽다 . 분명히 여친 있는거 알텐데 , 왜저래 .. ;; 그리고 저 오빠는 항상 있다는거야 ? 왜 저리 태연해 .. ;;  시파 ..




" 여주 - !! 잘했어 ? "


" 음 .. 그러게요 ?? "


" 잘했어 - 이따가 선물 줄게 " ( 피식 )


" .. 그냥 선배가 하고 싶은거 아녜요 ?? "


" .. 핳 ,, 들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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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씨 - !




아니 ,, 왜 또 불러 .. ?? 그 만큼 했음 됐지 😭😭 꽁냥꽁냥 좀 해보자 !!! 사내연애 ? 는 아닌가 .. 어쨌든 그런거 해보고 싶다구 💦






- 지민씨 점장님이 불러요 ㅎ ,, 여주씨는 저 좀 ㅎ







창고





- X발 , 너 내가 지민씨 좋아하는거 몰라 ?


" .. 아는데요 " ( 피식 )


- 아는데 , 뭘 쪼개 ㅋ ?




뻔하다 , 자작극 이거지 , 뭐 .. 저 인간이 자해를 할까 ? .. 아니면 막 넘어져 ? 궁금하네 🙈 아 , 자해라 ...


 - 아앜 .. !!!


" 어어 ,, "


- .. 끅 .. 끄읍 ,, 흐 ..


" 어 ? 여기 누가 있ㄴ .. 지혜씨 "


- .. 지민씨이 ..


" 미안한데 어째요 , 다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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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 네 ?


"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니까 , 우리 애기한테 깝치지 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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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끝나고 , 밖


 
 
" 여주야 , 우리 잊은거 있지 "


" 응 ? 뭔데요 ? "


( 피식 )

 ,
" .. ㅎ , 흡 .. !! "



그 둘은 계속 섞여 갔고 , 여주의 정신은 점점혼미해져 갔다 . 숨이 턱까지 차오르자 , 지민의 어깨를 톡톡 - 두어번 치자 , 입을 떼는 지민이었다 .





"공주야 , 내가 많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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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쓰고 싶은데 .. 오류났어요 .. 쓰면 밑에께 지워지네요 😭😭 끕 .. 근데 읽어보니까 .. 완전 개프아안 ,, ㅠㅠ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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