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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_ Tu boudes

안녕하세요Taeng 입니다:)!


  보시기 전에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금 귀엽고 통통 튀는 노래를 들으시면서 감상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 start ]

☹️😒










[ 거짓말 때문에 삐져있던 너]


「 거짓말 때문에

니가 귀엽게 삐져 있던 날」




그렇게 

삐진 최연준을

달래주기 위해서



복도로 불렀다.






“ 일단 옥상가서 잠깐 얘기하자,

여기서 얘기하면 걸리겠다. ”



“ 그래,... ”












[ 옥상 ]












“ 야! 너 최수빈이 좋으면

너! 어?! 최수빙이랑 사겨!! 왜 나 좋아해! ”





웅냥냥 거리는게 귀엽다,

23살 이지만,

고3때랑 똑같다,

변하지 않았다.




“ 그거 다 거짓 말 인거 알 잖아,

내가 너 고딩 동창이었는데 너가 최애라고 

하면 괜한 오해 생기면 어떻게 ,.. ”




“ 나 삐졌어, 삐졌다구우!! ”



“ 그래, 그래, 알겠다구요 ~ ”



“ 그래서 뭐요, 어떻게 해주라구요. ”



“ 뽀뽀, 볼에 뽀뽀 한번만 해줘. ”



“ 이제 남인데,, 굳이 뭐 볼뽀뽀를 

해야 될 사이 인가,,,? ”



“ 안해주면 계속 삐질거야 ”




“ ㅋㅋ 그래, 이번 한번 만이다,

다음엔 안해줄거야. ”






이 남자, 너무 귀엽다.

너무 귀여워, 그래서

미워 할 수 없는걸까 ?






내가 귀엽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최연준의 볼에 

쪽 -

하고는 뽀뽀를 했다.






최연준은 또 내 뽀뽀를 받고,

좋아서 어쩔 줄 몰라했다.

3년 전이나 4년 후 인 지금이나,

달라진 건 없다, 너나,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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