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턩Taeng 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금 귀엽고 통통 튀는 노래를 들으시면서 감상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 start ]
☹️😒
[ 거짓말 때문에 삐져있던 너]
「 거짓말 때문에
니가 귀엽게 삐져 있던 날」
그렇게
삐진 최연준을
달래주기 위해서
복도로 불렀다.
“ 일단 옥상가서 잠깐 얘기하자,
여기서 얘기하면 걸리겠다. ”
“ 그래,... ”
[ 옥상 ]
“ 야! 너 최수빈이 좋으면
너! 어?! 최수빙이랑 사겨!! 왜 나 좋아해! ”
웅냥냥 거리는게 귀엽다,
23살 이지만,
고3때랑 똑같다,
변하지 않았다.
“ 그거 다 거짓 말 인거 알 잖아,
내가 너 고딩 동창이었는데 너가 최애라고
하면 괜한 오해 생기면 어떻게 ,.. ”
“ 나 삐졌어, 삐졌다구우!! ”
“ 그래, 그래, 알겠다구요 ~ ”
“ 그래서 뭐요, 어떻게 해주라구요. ”
“ 뽀뽀, 볼에 뽀뽀 한번만 해줘. ”
“ 이제 남인데,, 굳이 뭐 볼뽀뽀를
해야 될 사이 인가,,,? ”
“ 안해주면 계속 삐질거야 ”
“ ㅋㅋ 그래, 이번 한번 만이다,
다음엔 안해줄거야. ”
이 남자, 너무 귀엽다.
너무 귀여워, 그래서
미워 할 수 없는걸까 ?
내가 귀엽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최연준의 볼에
쪽 -
하고는 뽀뽀를 했다.
최연준은 또 내 뽀뽀를 받고,
좋아서 어쩔 줄 몰라했다.
3년 전이나 4년 후 인 지금이나,
달라진 건 없다, 너나, 나나.

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