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i la page d'accueil de mon ex-petit ami.

23_ Est-ce une tentative de dissimulation ?

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tart ]
👀🤭









[ 혹시 이거 입막음이야?! ]


「 회사생활 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던 날 」



전에 있던 일 만 생각하면

진짜 그냥 죽어버리고 싶다,

아니 그것도 앞으로 얼굴 볼

사이 인데 그걸로 자꾸 놀려버리면

난 뭐가 될까?




볼잡고 부둥부둥 하지말걸

진짜 극심한 현타와 후회가 몰려온다

아 진짜 내가 왜 그랬는지




" 하,... 진심!! 정신 차려 여주야

지금은 비즈니스!! 비!즈!니!스으! "


" 이번엔 한눈팔지말고 일에 집중하자..ㅎㅎ "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막상 또 다른 무대하러 

대기실에 가면 휴닝카이 씨가

실실 웃는거, 아니 도대체 왜..?

몰랑이 인형이라도 산걸까 

아니면 뭐 다른게 있는걸까

왜 웃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제발 그것 만 아니기를



연준씨도 실실 웃고있다.

아니 이 남자들 왜 이러는 걸까

도대체,... 도대체 왜,....ㅜㅜㅠ

진짜 그래도 휴닝카이 씨 에게만 

들켰다면 다행이고, 다른 분들도

봤으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돈을 벌어야 한다, 나도 죽을 순

없으니까,... 그냥 눈 꼭 감고

일 이나 하자




" 저기 휴닝카이씨..ㅎㅎ "



" 넹..? 왜용? "



" 무슨 일 있어요? "

" 기분이 되게 좋아보이시네요ㅎ.. "



" 어제 연준이 형이 몰랑이 인형 사줬거든요 >3< "





그런 이유 라면 다행이다.

진짜 심장이 말랑말랑해졌다..

ㅎ,... 진짜.

일에 집중하자 여주야.




몰랑이..? 최연준..?

이건 입막음 이다,...

백퍼센트 입막음 이다..





그래도..? 입막음 이라도

한 것이 다행이려나아..?





모르겠다, 다 어떻게든 되겠지

그래 어떻게든 되겠지 




" 의상들어갈게요. "



머리가 지끈지끈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다.






저번이랑 똑같이 털석 주저 앉아바렸다.

그 다음부터, 술마셔서 필름이 끊켜버린 것 처럼

기억이 안난다.


















Grava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