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 같은 마음일까?하루 하루가 무거운 짐같이 느껴지지만다시 만나 웃을 일을 그려보며 참고 있다.그 화창하게 빛날 날을 위해서.그 무엇이 힘들다고.이렇게 꾹 기다리고 있다.
Général[Terminé] Une rêverie à propos d'Umin (est-ce un adieu ou des retrouvailles ?)最漂亮的珉锡9,590 3,965Xiu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