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te l'année] ° Recueil de nouvelles BTS

Allez-vous-en, monsieur.

(톡은 시간 날짜 신경쓰지마시고 봐주세요!)


여주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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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



이제 난 어떡하지


남친... 아니 전남친..




그 개ㅅㄲ가 자꾸 생각난다.



"..흐으..흡... 흐윽... "


눈에선 계속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흐윽... 너무.. 힘들어....흐으.."




한참을 울다 문득 아저씨 생각이 났다.



"아저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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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아저씨이.... 흡.. 흐아..ㅇ"



내 톡에 바로 칼답을하고
바로 쉽게 시간을 내주는 아저씨가 너무 고마웠다.

나도모르게 감정이 북받쳐 또 눈물이 쉴새없이 흘러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