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te l'année] ° Recueil de nouvelles BTS

La raison, c'est toi.

여주시점)




"야, 가자ㅎ"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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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게 웃으며 날보고 손짓하는 너에,
솔직히 조금... 설렜다.









"야야, 거기 아니야..."



"음?"




길도 모르면서 무작정 앞서가는 니가 너무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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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니가 알려줄거잖아ㅎ"




"이씨...."





일부러 널 노려보며 투덜대는데, 니가 덧붙였다.











"너랑 같이있는데, 뭐가문제야?"




......




"....////"



또또.. 설레게 자꾸 왜그러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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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얼굴 빨갛다."



"왜, 내가 잘생겨서?"





얼굴을 들이밀며 그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니가 밉다.


아니, 쪼오ㅡ끔은.. 부럽다.





대체 무슨생각인거지....





"아참,"



"응..?"





"꼬마는 이름이 뭐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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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는듯이 싱긋, 웃으며 나에게 꼬마라고한다.


니마음은.. 전혀 알수가없는걸.



"나? ○○○."





"오호, 반가워ㅎ 좋아좋아."





뭐가 좋다고 그렇게 싱글벙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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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지민이야ㅎ"



"기억해..?"








"으응..? 어.."











댓글 1개이상 연재 
손팅하고가세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