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te l'année] Détective Jeon Jung-kook : « Cache-cache sans fin »

04. Une autre apparition


"..애기야!!"



"어? 오빠아~"




형사일땐 아무리 냉정하고 날카로운 나여도,
나에게도 다른 면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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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보고싶었어ㅠㅜ"




내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함께일때, 나는 완전 딴사람이다. 





"오빠 피곤할텐데 여기까지오고.. 미안ㅠ"





"내가 보고싶어서 온거니까, 애기는 걱정마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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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는  얼마든지, .. 싱긋 웃어보인다







"푸흫... 너무 스윗한걸..//"



"좋아ㅎ?"





"당연하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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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너인데, 뭘 못해주겠니





이순간 만큼은 정말, 정말 행복하다.










아무리 Y 니가 날 거슬리게 한다해도.








손팅해주세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