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mes-nous censés être ainsi ? (BL)
Épisode 10 : Allons à un rendez-vous


(강제로 학교 끝냄)



이대휘
지녕아!


배진영(부케)
어?


이대휘
우리 데이트 가자!

04:03 PM

배진영(부케)
어.....

킬러보스
(진영아 5시까지 오너라)



배진영(부케)
그러자


이대휘
우왕! 우리집가서 놀자


배진영(부케)
그..그러자



이병곤
.......


김동현
..... 내가 왜 도왔을까.......


이병곤
진짜로 왜 도왔냐


김동현
후회되네......




(도착)

똑똑똑


이대휘
집사!

(벌컥)


전웅 (집사)
도련님 오셨습니까 아 진영님도 오셨군요


배진영(부케)
아...안녕하세요 또 뵈네요


전웅 (집사)
네, 어서 들어오시죠




이대휘
지녕아 들어와


배진영(부케)
어


이대휘
(갑자기 진영이를 꽉 끌어안는데)


배진영(부케)
///// 왜 그래ㅐ~



이대휘
ㅎㅎ 너무 좋아서~


배진영(부케)
아잇 그런 표정 짓지마


이대휘
왜에??


배진영(부케)
너무 사랑스럽잖아ㅠㅠ


이대휘
히잉~

(쪽)


배진영(부케)
어버버버....


이대휘
사랑해


배진영(부케)
너만 좋아하니 나도 좋아해!


이대휘
내가 더 좋아할거야


배진영(부케)
아우 귀여워~


이대휘
난 원래 귀여워~


배진영(부케)
ㅋㅋㅋㅋ 알아



(똑똑)

(후다닥)



이대휘
어... 들어와

(벌컥)


전웅 (집사)
도련님, 진영님 간식거리 좀 가져왔습니다


배진영(부케)
아 감사합니다...


이대휘
어 고마워....


전웅 (집사)
그럼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오 (싱듯)

(달칵)



배진영(부케)
???


이대휘
?!!!


이대휘
크흠흠.....


배진영(부케)
큼.....



이대휘
너무 티났나?


배진영(부케)
뭐..뭘???


이대휘
우리 노는데 소리 다 나는거 같다고.....


배진영(부케)
그...그런가?


이대휘
그럼 조용히 놀자


배진영(부케)
그러자




(카톡)


배진영(부케)
?

킬러보스
_ 진영아 어디냐 10분 준다 빨리 와라 ₁


배진영(부케)
'아 맞다.... 나 5시까지 가야하지.....'

04:47 PM
(현재시각)



배진영(부케)
어 대휘야 나 이제 가야할거 같아......


이대휘
벌써?


배진영(부케)
아 우리 부모님이 나한테 빨리 오라고 해서.... 가야할거 같애.......


이대휘
웅... 그래 알겠어.......


이대휘
히이잉ㅠㅠㅠㅠ


배진영(부케)
울지마 내일 또 놀면되지


이대휘
그래도ㅠㅠ

(쪽)


배진영(부케)
울지마~


이대휘
웅ㅠㅠ


배진영(부케)
나 갈게 안녕~


이대휘
안녕~





(타다다다)

05:00 PM

배진영
세잎!!!!!

(퍽)


배진영
아!

킬러보스
세잎 같은 소릴하네


배진영
ㅎ.....

킬러보스
자 오늘할 얘기는 진영이랑 현석이가 잡겠다는 킬러를 아나?

다 같이
네

킬러보스
그 킬러기 소속된 그 팀이 활동을 시작한거 같구나

다 같이
네에?!

킬러보스
그러니 긴장을 놓지말것 이상!



김승훈
야 아직 못 찾았지....


배진영
어....


김승훈
어떻해..... 현석인 다리 다쳐서 너 혼자 찾아야 할텐데......


배진영
하.... 그게 제일 큰 걸림돌이야 이걸 어떡해......


김승훈
야 수고해라


배진영
....... '도움도 안돼는 ㅅㄲ...'


배진영
하 이걸 어떻게 나 혼자 찾어....


김승훈
그러니까 잘 찾으라는거지


배진영
하... 그래 충고해줘서 고맙다 친구야......


김승훈
훗 역시 나야


배진영
.......


배진영
'쟨 왜 저럴까.....'




(다음날)



배진영(부케)
하..... 진짜...


(까톡)


배진영(부케)
?


배진영(부케)
?!!


이병곤
? 야 너 왜 그래?


김동현
야야 너 손 피나겠어.....


배진영(부케)
(부들부들)


배진영(부케)
애들아


김동현
?


이병곤
?


배진영(부케)
쌤한테 말해줘


김동현
뭐..뭘???


배진영(부케)
나 오늘 수업 못 할 거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