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brutes et moi (Publication en série les lundis, mercredis et vendredis)
Épisode 16 : Catastrophe


가인이가 자리에 앉은후에 태형이와 지민이가 말을 걸었다.


태형
가인아,너 어제 어디에 있었어?


가인
...


지민
형들이 너 엄청 걱정해!


가인
....


지민
됐다....너가 말하기 싫다면 뭐....

수업이 끝나고....

나연의 집....

나연이와 침대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설현이와 미나가 들어왔다.


가인
'미나는 그렇다 쳐도 설현이가 나연이랑 친할줄은 몰랐는데...'

그때 나연이가 가인을 침대밑으로 밀었다.

가인은 떨어질때 어깨에 멍이 들었다.

가인이가 누워있을때 설현,나연,미나는 가인을 때렸다.사람이 기절 할 정도로...


가인
얘들아 나 좀 살려줘......

가인은 기절했고, 이번에는 나연이 그 모습을 사진 찍어 지민한테 보냈다.

그 후 나연은 지민에게 전화했다.물론 가인이 폰으로


지민
[어! 가인아!]


나연
[나 가인이 아니고,2반에 나연인데... 가인이 여기 쓰러져 있어.]


지민
[거기가 어딘데?]


나연
[아미빌라 OOO호 빨리와]


지민
형 아미빌라 OOO호 거기에 가인이 있데!


석진
뭐?빨리 가자! 지민이랑 정국이랑 태형이만 와!


석진
지민아 비서 불러!!


지민
어!형! 비서누나 우리 아지트로 차끌고 와주세요!

끼이이익 (차 도착)


지민
빨리!아미빌라로 비서누나!

끼이이익(아미빌라 도착)


지민
누나! 고마워!여기서 조금만 기다려줘!금방 내려올게!


석진
OOO호!


태형
3층!3층!

정말 OOO호 앞에 가인이가 쓰러져 있었다.


석진
야 병원 빨리!


지민
비서누나!이번엔 BTS병원으로!


정국
근데 가인누나가 거기에 있는걸 나연이라는 년이 어떻게 알았을까요?


석진
모르지!하지만 지금은 그게 문제가 아냐!


남준
가인이는 어떻데?


석진
아까 금방 수술하고 나왔어.몸에 뼈는 거의 다 부러졌데.


태형
퇴원하고 난 후에도 몇년동안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할수도 있고.

그냥 가인이를 봤을때 누군지도 모를 정도로 깁스가 되어있고,붕대가 감겨있었다.

그때 의사가 들어와 말했다.

의사
환자가 회복력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금방 퇴원할수도 있겠어요.

의사가 나가고


호석
우리에게도 희망은 있어!


윤기
가인이가 일어날때까지 우리도 조금만참자!


지민
근데 형들 잠깐만 나가주라....나랑 가인이랑만 있고 싶어.....


석진
그래..

모두 나가고


지민
가인아 내가 말하면 저번처럼 일어나주면 안돼? 한번만....응?...


가인
지민아....울지마...내가 다쳤다고 울면 안되지... 지민이 뚝.....


지민
빨리 일어나....


가인
응....


지민
꼭일어나...


가인
응...

그렇게 가인은 다시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