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urs 2] Il fait beau aujourd'hui.
Dans ma tête...

벚꽃엔은예전구구단갓세정임착각놉
2018.01.03Vues 2984


세정
그렇다. 내가 좋아하는 지훈이의 옆에는 분명히 오늘 아침에 꾼 꿈에서 나온 그 애와 정말로 똑 닮았다.


세정
그리고 꼭 지금의 이 시나리오는 내가 꾼 그 꿈의 내용와 같은 전개로 흐르는 것만 같았다.


세정
나는 지금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세정
나는 도대체 왜 이런 일을 겪어야만 하는 거지?


세정
도대체 왜?


세정
나는 지금 지훈이의 곁으로 뛰어가서 그 애와 무슨 사인지 물어 볼까?


세정
아님 그냥 이일을 모른 척하고 성우에게로 가는 것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