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Vous êtes de haut rang, bande de salauds ?
도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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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hi
[Concours] Mon grand frère Kwon Soon-young


작가
승철이가 가르킨 쪽으로 순영이가 봤다 그곳엔 있는 힘껏 뛰어가는 여주가 있었다

작가
하지만 순영이가 남자라서 그런지 거리가 좁혀졌다 여주는 빠르게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서 문을 닫았다

작가
쾅쾅쾅!!!

여주야 문 열어봐!!


여주
그만해 그만하라고!!!!

작가
여주가 현관문에 기대며 주저앉고 소리쳤다 여주가 소리치자 순영이 얘기했다

오늘은 쉬고..내일 올게......쉬어....

작가
여주가 다리를 손으로 감싸안고 울었다 아주 펑펑

작가
여주는 아침에 일어나 약을 먹지못하고 등교하려 문 밖으로 나갔다 여주가 친구를 만나 걸어가고있는데 여주앞에 차가 뭠춰섰다

작가
그리고 순영이가 내려 여주앞에 섰다 여주 친구는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까지 놀랐다

여주야...


다현
권여주...!너 세븐틴알아?


여주
아니 몰라


승철
왜 모르는척하는거야?


여주
모르는 척하고 싶은 사람이니깐 가자

작가
여주가 다현이의 손을 잡고 지나쳐 가고싶었지만 순영이 여주 손목을 잡았다


여주
뭐하는거야

여주야 우리 얘기 좀 하자....


여주
싫다고!! 가라고 가!! 이제와서 왜그러는데!!!!

작가
여주가 소리지르자 차에서 지훈이가 내려 말했다


지훈
그만하자 순영아 애 힘들...어? 일어나!

작가
여주가 아침에 약을 안 먹은 탓인지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쓰러졌다 다행이 지훈이가 더 쓰러지지 않게 여주 허리를 잡았다

권여주!!

작가
순영이가 얼른 다현이를 보내고 여주를 데리고 병원을 향해 엑셀을 밝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