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thi] Anh trai tôi, Kwon Soon-young

Tập 4: Hãy để tôi yên

작가

승철이가 가르킨 쪽으로 순영이가 봤다 그곳엔 있는 힘껏 뛰어가는 여주가 있었다

작가

하지만 순영이가 남자라서 그런지 거리가 좁혀졌다 여주는 빠르게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서 문을 닫았다

작가

쾅쾅쾅!!!

여주야 문 열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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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만해 그만하라고!!!!

작가

여주가 현관문에 기대며 주저앉고 소리쳤다 여주가 소리치자 순영이 얘기했다

오늘은 쉬고..내일 올게......쉬어....

작가

여주가 다리를 손으로 감싸안고 울었다 아주 펑펑

작가

여주는 아침에 일어나 약을 먹지못하고 등교하려 문 밖으로 나갔다 여주가 친구를 만나 걸어가고있는데 여주앞에 차가 뭠춰섰다

작가

그리고 순영이가 내려 여주앞에 섰다 여주 친구는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까지 놀랐다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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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권여주...!너 세븐틴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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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니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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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왜 모르는척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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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모르는 척하고 싶은 사람이니깐 가자

작가

여주가 다현이의 손을 잡고 지나쳐 가고싶었지만 순영이 여주 손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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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뭐하는거야

여주야 우리 얘기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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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싫다고!! 가라고 가!! 이제와서 왜그러는데!!!!

작가

여주가 소리지르자 차에서 지훈이가 내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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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만하자 순영아 애 힘들...어? 일어나!

작가

여주가 아침에 약을 안 먹은 탓인지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쓰러졌다 다행이 지훈이가 더 쓰러지지 않게 여주 허리를 잡았다

권여주!!

작가

순영이가 얼른 다현이를 보내고 여주를 데리고 병원을 향해 엑셀을 밝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