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coute, à partir d'aujourd'hui, tu es à moi.
Épisode 39 Une journée spéciale


정국이의 가르침 덕분에 나는 자전거를 빨리 배웠다.

민여주
"그런데 자전거를 타는법을 배웠는데. 자전거가 없어. 자전거가 있어야 타지"


전정국
"그러네... 여주야 그럼 내 자전거 가질래?"

민여주
"그럼 넌 어떡해"


전정국
"난 이제 없어도 괜찮아"

민여주
"아니, 그냥 내가 아르바이트 해서 살게"


전정국
"안돼. 아르바이트 하지마. 하기만 해봐. 내가 거기 찾아가서 너 데리고 올거야"

결국에는 이번에도 내가 항복을 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날이 다가왔다.

민여주
"오빠, 내일이 무슨 날이게?"


민윤기
"글쎄 무슨 날인데?"

민여주
"에이~ 잘 생각해 봐. 아주 중요한 날이야"


민윤기
"도대체 무슨날인데. 자꾸 귀찮게 물어 보는건데"

민여주
"몰라, 흥! 내가 어떻게 알아"


민윤기
"아주 중요한 날이라고 알면서 물어본거 아니야?"

민여주
"모른다니까"

오빠는 내 생일 안 잊을줄 알았는데...

민여주
"정국아, 나 그렇게 존재가 없는 사람이야?"


전정국
"무슨 일 있었어? 왜 그래?"

민여주
"아냐, 아무것도 아니야"


전정국
"말해 봐. 말을 해야 알지"

민여주
"정국아 내일이 무슨 날인지 알아?"


전정국
"당연히 알지. 내가 어떻게 이 날을 잊을수가 있어"

역시 정국이는 내 생일 기억해줄 줄 알았어.

민여주
"그럼 무슨 날인데?"



전정국
"우리 사귄지 100일 되는 날이잖아"

?? 100일?? 헐... 설마 안 잊었다고 한게 100일인거야?

민여주
"그리고 또 다른 특별한 날은 아니고?"


전정국
"무슨 특별한 날? 우리 100일 보다 특별한 날이야?"

진짜 정국이는 내 생일 안 잊을줄 알았는데...

띠링.

'우리 딸 미리 생일 축하해. 아빠가 통장으로 돈 보냈으니까. 그 돈으로 친구들이랑 맛있는것 많이 사먹어. 나중에 만나면 꼭 아빠가 울 여주가 좋아하는 밥 해줄게'

그래도 한명은 안 잊었네 내 생일...

그래... 엄마도 잘 기억 못하는 내 생일 누가 기억해주겠냐고...


작가
으헤헤헤헤헤헤헤헤헤 ((실성


작가
제가 할말이 없네요ㅠㅠ 아무리 늦는다고 해도 너무 연재를 안 하는것 같네요ㅠㅠㅠ 이 작품 외 3개가 더 있는데 그것들도 다 연재 못해서 걱정이네요ㅠㅠ


작가
그래도 연중은 안 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여♡


작가
오늘은 두구두구두구~~~~



작가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미들의 천사요정 지민오빠의 생일이죵♡



작가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지민오빠의 생일 축하합니다!!!♡♡♡♡♡♡♡♡


작가
그럼 다음편에 찾아뵐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