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 me manques. Min Yoongi
Épisode 22 « Ça fait longtemps, Yoongi »

이밤을찬란히밝히는걸지켜봐
2020.06.30Vues 450


박지민
"있잖아요, 우리 15년 전에 "

지민은 갑자기 호석 옆으로 나타나 15년 전 이야기를 꺼냈다.


박지민
"그 대조직, 박살났던데요?"


정호석
"건물까지?, "


박지민
"네, 개박살 났던데.. 아마도 YM이 그런거 같아요"

정국이 조용히 나타나 의자에 앉고는 말했다.


전정국
"YM, 우리한테 50억 던지고도 가더군요. "


전정국
"얼굴을 잘 보지 못해서, CCTV로 확인 해보지만"


전정국
"그 녀석 머리가 좋은 건지, 수 많은 CCTV에서 다 피했습니다."


전정국
"조심하십쇼."


정호석
"근데 너네한테 왜 50억을 줬대"


전정국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민윤기
"지랄마~~!!! 김남준!!!!"


김남준
"닥치라고"

지금 이 둘이 뭔 상황이냐고? 전 일


김남준
"너 YM 알아?"


민윤기
"응, 알아. 요즘 시끄럽게 만드는 사람 아니야?"


김남준
" 나 그 사람 보고 반해서, 조직원 생활 해보고 싶어짐"


민윤기
"? 김남준 지랄 하지 마라"


김남준
"나 이래뵈도, 전에 조직 생활 했었어"


민윤기
"안돼,안돼"


김남준
"나랑 같이 조직 면접 보러 가자"

윤기는 남준을 바라보다간 한숨을 쉬며 말했다.


민윤기
"조직 생활 쉽지 않대, 요즘."


민윤기
"그리고 나 바빠서 가본다,"

윤기는 남준의 어깨를 툭툭 치곤 걸어갔다.


김남준
"조직원 다시 할거다!!!"

이 일이였다.


김석진
"민윤기!!, 옷 사러 가자"


민윤기
"내 옷도 사주면 갈게"


김석진
"돈도 많으면서, 얼른 가자"

석진은 윤기를 끌고는 밖으로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