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insulté ce salaud de pervers

Épisode 68

슈우웅

비행기가 떠올랐다

그만큼...박지민과...멀어지는거겠지..ㅎ

한 20분쯤 지났나

망힐놈에 언니는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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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란/23

(꿀잠숙면중)

김여주/19 image

김여주/19

"으휴..."(절래절래

끼익

김여주/19 image

김여주/19

"엄마아.."

새액.색..호흡기를 차고 간신히 숨을 쉬는 엄마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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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ㅇ...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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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쓰으읍...하...끄윽..엄마아...흡.."

포옥

엄마의 품은 따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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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란/23

"몇일째 저렇게 누워계셔...몇일 안 남으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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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

....

몇일뒤

엄마는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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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19

"흐끕....하..흐으...힉..."

딸이..많이 못해줘서..미안해요 엄마

,,,

그로부터 2년뒤(급전개 빠밤-☆)

08:00 AM

삐빅-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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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우으..."

난 22세, 김여주다

예전과는 조금..아니

많이 달라진 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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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란/25

"어 그래서 오늘 한국 갈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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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응 ..ㅎ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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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두고 온 내 새끼 찾으러..ㅎ"

아니...아직은 바뀌지않은 점도..있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