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일진새끼한테 쌍욕했어요
68화

빨강작가
2019.05.28조회수 4151

슈우웅

비행기가 떠올랐다

그만큼...박지민과...멀어지는거겠지..ㅎ

한 20분쯤 지났나

망힐놈에 언니는 잔다,,


김여란/23
(꿀잠숙면중)


김여주/19
"으휴..."(절래절래

끼익


김여주/19
"엄마아.."

새액.색..호흡기를 차고 간신히 숨을 쉬는 엄마가 보였다


김여주/19
"ㅇ...엄마..."

"


김여주/19
"쓰으읍...하...끄윽..엄마아...흡.."

포옥

엄마의 품은 따뜻했다

....


김여란/23
"몇일째 저렇게 누워계셔...몇일 안 남으셨대"


김여주/19
"

....

몇일뒤

엄마는

..돌아가셨다


김여주/19
"흐끕....하..흐으...힉..."

딸이..많이 못해줘서..미안해요 엄마

,,,

그로부터 2년뒤(급전개 빠밤-☆)

08:00 AM
삐빅-삑-

탁


김여주/22
"우으..."

난 22세, 김여주다

예전과는 조금..아니

많이 달라진 김여주


김여란/25
"어 그래서 오늘 한국 갈거라고?"


김여주/22
"응 ..ㅎ 가야지"


김여주/22
"두고 온 내 새끼 찾으러..ㅎ"

아니...아직은 바뀌지않은 점도..있달까?